어디에서는 이얀덴에서 생존자 구출하고 다닐때 크론월드에서 줍줍한 돌을 연구한끝에 모든 엘다들에게 전파했다고하고.

어디에서는 마우간 라 가 스피릿 스톤과 더불어 인피니티 서켓을 연구해 퍼트렸다 하고.

어디에서는 아슈르멘이 어느날 왠 이쁜 돌을 주워서 큰 생각없이 부적삼아 들고다니다가 그게 영혼을 빨아들인다는걸 알게되자 개깜짝 놀랐다던대.

셋중 뭐가 맞는거냐.

아님 셋다 스토리가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