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스-길리먼

니힐루스-리만 러스로 나눠서 통치하는데


니힐루스는 아스트로노미칸이 안보이니까 그만큼 지원은 못받으면서 침략은 오지게 당할테니까 자급자생에 적자생존 원칙에 따라 생존하는데 

그만큼 문화도 다양해지고 법, 제도, 행정 같은것 보다는 실질적인 효율을 중요시 여기는 사파 느낌날듯


리만러스 복귀할때 같이 복귀한 스페이스 울프도 외관상 완전히 울펜인데 프라이마크 빽도 있고 해서 레니게이드 박지 못하고 내버려둘 수 밖에 없을듯


문제는 울펜 진행된 애들 받아들이는 논리는 다른 아인이나 유전적인 결함이 있는 애들도 공평하게 받아들여야 하니까

현재 니힐루스 담당하고 있는 단테의 블러드엔젤도 결함 아웃팅 당해도 받아들여질듯


인류제국 치고는 다양성이 존중되니까 질서 잡힌 모습이 아닌 리만러스 특유의 야만인의 느낌이 나고


이에 대한 대척점으로 


행정가 양반 길리먼이 상투스 다스리니까 여기는 문명화고 인류제국적 질서가 잡힌 상투스 VS 야만적이지만 실용적이고 인류제국 치고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니힐루스 구도 잡힘


카오스가 대균열로 은하 반 갈라놓은거  네크론이든 누구든간에 다시 원상복구로 해버리면


러스쪽과 길리먼쪽이 서로 너무 달라서 내전 혹은 경쟁상대로 발전할듯




술 마시고 써서 글에 두서가 없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