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울마놈들(마누스 칼가 길리먼 ), 지원도 안해주고 방관하던 데몬프라이마크들
ㅋㅋㅋ
우선 귀찮게 성벽에서 가로막는 임피얘들이랑 가드맨들 그리고 '마누스 칼가'부터 '호루스의 발톱'으로 처리해주고
그 다음에 방해만 하는 데몬 프라이마크들 순식간에 다 무릎꿇리고 ㅋㅋㅋㅋ
그리고 순식간에 옥좌실 침입해서 '악마소환'ㅋㅋㅋㅋ
길리먼이랑 커가놈들 시오사들 놀라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내 사거리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 ㅋㅋㅋ ''내 우월한 힘''으로 데몬프마마냥 다 죽어나고ㅋㅋㅋ
특히 나 맨날 괴롭히던 놈
'황제랑 길리먼'
뒤늦게 사태파악하고 길리먼은 무릎꿇고 황제는 싸이킥 텔레파시로 제발 살려달라고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돌진해서 "드라크'니옌"!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기분좋네 ㅋㅋㅋ
아 참고로 카오스 4대 신 좋아해ㅋㅋㅋㅋ
자기 전에 호루스 헤러시 매드무비(하이라이트) 보고 자야지 ㅋㅋㅋㅋ
근데 얘는 정말로 소서러 도움 받아서 자기손으로 황제 머리뜯는 환상 보지않았나? 이것이 진짜 일어날 일인가? 물어보니 소서러가 가능한 미래중 하나입니다. ㅇㅈㄹ 하던데
황제의 사이킥에 근처만 가도 증발되지 않을까? 제국 신민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황제 사이킥도 약해졌으려나
엔겜마냥 1400만분의 1일지도 모르지
마니우스 칼가임
애얘구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