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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투라보 : 나약함에 빠진 군단에 10분의 1형을 시행해서 기강을 바로 잡고 최고의 화력체계를 갖춘 군단으로 다시 만들어줌
나약하고 노망난 필멸자가 친족이라고 까부니 관대하게 넌 너무 오래 살았다 한마디 후 목졸라서 빠른 죽음을 선물해줌

펄그림 : 언제나 완벽함을 따르다가 프라이마크 하나를 목잘린 귀신으로 만들어 줄 만큼 완벽해짐. 예술과 풍류를 즐기는 모습까지 완벽함 그자체

모타리온 : 폭군 황제의 진면목을 바로 알아본데다가 총애하는 부하들에겐 고향의 공기 맛을 보여줄정도로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지혜로운 덕장

로가 : 믿음이 흔들렸지만 다시 한번 일어나서 진정한 믿음을 향해 나아간 선구자

호루스 : 폭군이 자기들을 모두 제거할거라는걸 알고 의로운 형제들과 함께 폭군과 맞선 영웅. 자기 부하들에겐 따뜻한 모습까지 보여주기까지함.

황제가 폭군짓에 눈멀자 인류와 제국의 미래에 충성심을 모두 바친 진정한 충성파 프라이마크들임
크흑... 인류제국이 무너지면 충성파 프라이마크들을 기억하겠습니다







딴놈들이랑 무한한 지성님의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돈함대 폭팔쇼때 함재기 격납고로 관음한것등은 귀찮아서 스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