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만 보면 타우 확장 과정에서 또 제국이랑 충돌했는데
이 충돌이 깐다의 농간 때문에 일어났다는 식으로 묘사되어서
시청자들한테는 깐다가 또 뾰족귀했으며 주인공(타우)를 정의의 편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놓고는
3편에서 밝혀진 진실은 사실 타우가 엑조다이트 행성을 공격해서 전쟁터로 만든거였고
이번엔 왠일로 피해자가 된 깐다가 제국을 끌여들여서 시간을 벌고
크레프트월드 엘다가 와서 행성의 스피릿 서킷을 회수한다는 서술인줄 알았음
사실 나쁜놈이 착한놈이었고 주인공은 정의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반전 노린건줄 알았는데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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