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20번째 군단
시조 : 알파리우스
별명 : 여러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별명들이 군단을 위해 나열되어 있는데 다음을 포함한다 : 참혹한 이들(The Harrowing), 에리스(Eris)의 아이들(Children of Eris), 유령 군단(Ghost Legion), 부러지지 않는 사슬(The Unbroken Chain), 야기된 싸움(The Strife Wrought), 히드라(The Hydra), 연합된 이들(The Combine), 알레프 널(Aleph Null), 마지막 통합(The Last Unity), 철야(Vigil), 삼중의 길(The Threefold Path), 어둠의 왼손(The Left Hand of Darkness), 푸른 뱀(The Azure Serpent), 자줏빛 고리와 간단히 빛나다(The Amaranth Coil and simply lit). -“군단”.[주요한 단계의 아카이브에서 732개의 다른 인식된 별명이 존재함.]
관측된 전략 성향 : 기습 공격, 사보타주, 매복, 반란과 반격 전쟁, 다방면 공격, 행성간 추격전과 대량 학살 캠페인, 그리고 원거리 공습 작전.
주목할 만한 영토 – 알 수 없음/미확인됨 [아덴둠 XX-XVX-오메가 V를 보라]
충절 – Traitoris Perdita(반역파)
전쟁과 삶에서 진리만큼 소중한 것은 없을지니, 그러므로 고대의 지혜는 다음과 같도다 : 진리가 걷는 곳, 어디에서든 그녀는 항상 거짓의 경호원에 의해 인도되어야 한다.
-말할 수 없는 왕(The Unspeakable King)
매그너 알비아와 판파시피아의 대폭군(Magnar Albia and Archtyrant of Panpacifica)
나태와 악몽을 모아, 칸토스 XI(Collected Idles and NIghtmares, Cantos XI)
키르카, M.27
“우리의 이름은 군단이니, 우리는 많으니까.”
악성들의 책(The book of Malignancies)
아포크리파 테라
원 데이터 알 수 없음
---------------------------------------------------------------------------------
대성전 기간 동안 제국이 지휘한 군대 중 20번째 군단같은 다른 군단은 없었으며, 그들만큼 거짓과 추측과 모순에 시달린 이들도 없었다. 수많은 다른 이름들 사이에서 결국 알파 리전으로 알려지게 될 군대인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진-시드의 20군단에 대한 모든 시도된 연구는 어려움과 모순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그리고 그러한 연구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는 것은 헛된 희망이었다. 이것은 우리가 최근에 살아남은 전쟁의 시대의 잔해를 감안할 때 가능한 한 가장 높은 권위와 가장 광범위한 도달 범위로 편찬된 이와 같은 기록에도 해당된다.
호루스의 사악한 배신이 일어나기도 훨씬 전에, 20군단의, 편성, 활용 및 목적은 제국의 나머지 부분으로부터 미스터리와 의도적 은폐로 가려졌다. 이 비밀은 –명백하게도- 권력의 구성원들에 의해 결탁되었으며, 사실, 황제의 뜻에 의한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외부’ 군단과 그 숨겨진 목적을 둘러싸고 있는 비밀이 나중에 오랫동안 그 잉태의 중심에 있었던 암과 같은 변화를 숨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이 기록의 가정이다. 이 저주; 투쟁에 기뻐하고, 속임수와 파괴를 위한 초자연적 능력을 행사하는데 점점 중독되었으며, 호루스가 워마스터로 승천한 이후 분명히 악화되었음에도 알파 리전이라는 자격을 부여한 것 외에 이 문제에 대한 원인이 있을 것 같지 않았다. 알파 리전은 그리하여 형체 없는 그림자로 뒤틀린 뱀 같은 것이 되었으며, 이후의 그들의 인장과 표시가 된 것처럼 고대 신화에 나오는 머리 여럿 달린 괴물처럼 위험하고 독을 품었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것은 단편적이고 부분적으로 모순되는 기록이다. 다른 어떤 타입보다도 이 기록은 군단의 활동들과 은밀한 정보원으로부터 관찰된 작전, 호루스의 배신이 쓴 열매를 맺기 전 알파 리전을 직접 동맹과 적 양쪽 모두로 다룬 이들에 의존한다. 그러한 지혜는 종종 군단 내부에서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피로써 지불되었으며 –그러한 내부 증언 자체가 이중으로 거짓과 잘못된 방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것은 알파 리전의 비밀스러운 역사이며 아마 그 거짓말에서 진실이 발견될 것이다.
호루스 헤러시 블랙북 알파 리전 내용 있나 검색해봤는데 없어서 빡쳐서 직접 함
공기업 공채 준비라는 현생이 있어서 띄엄띄엄 올릴 예정임 부제목 단위로 올리지 않을까 싶음
지난 번에 라이온 엘 존슨 소설 번역하다가 능력이 안 돼서 집어던졌는데 얘는 어디까지 갈까 걱정임
블랙북도 문장 만만치 않은데 쉽지 않을 거다. 그래도 응원할게
문장 호흡이 길어서 눈 빠질 뻔.. 그래도 두꺼운 소설보단 이게 더 나을지도
전에 발췌된 파트 한번 번역해봤는데 문장 호흡이 길어서 작문하기 까다로웠음... 그래도 문장 빡센 소설보단 나은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