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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재위년도-업적,눈에띌만한 요소들



선출 황제들(1~1152)


지그마 헬든해머:-건국자.인간들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그린스킨,카오스,언데드들을 상대로 올드월드를 지켜냄.그가 싸워 이긴 상대들은 오크 워로드 우글룩 블라드팽,나가쉬,에버쵸즌 모카르같은 존재들이였음.인류만이 아닌 올드월드 전체의 수호자라고 할 수 있었던 황제


시그리치:선출제 도입.사냥 도중 사고로 사망함.그의 출생지가 아벨하임인지 슈털란트인지는 확실치 않음


헨드리크:운베로겐의 대공.요한 헬스트룸에 의해 지그마 교단이 창설됨.재위 말년 미친 알라릭(갈마라즈를 만든 드워프)에게 룬팽을 받음


풀크:지그마 교단을 지지한다는 하나의 상징적인 행위로 수도를 눌른으로 옮김


분노한 훈료드:알수없음-용 마스카르를 죽임


지기스문드 2세:아벨하임의 선제후.라이크도르프의 이름을 알트도르프로 바꿈.다시 라익클란트 지방으로 천도함.제국 영토를 크게 넓힘..마리엔부르크,대황야,보더 프린스 지역의 리히텐버그까지 거대한 영토를 정복함.이후 '정복자'라는 칭호를 얻게됨


입법자 지그프리드:눌른으로 다시 천도함


지그프리드 1세:부패한 황제.용을 타고 다녔음.운명들의 전투(Battle of Fates)에서 전사했고,그의 시신은 타고다니던 용한테 불태워짐


유겐-알 수 없음


뚱뚱한 루드비히:하도 먹는걸 좋아해서 끔찍할정도로 살 찐 모습의 황제였다고함.루드비히는 하플링 셰프가 만든 음식에 감탄하며 무트 지방을 슈털란트와 아벨란트에서 독립시키고 덩달아 무트 지방의 장로에겐 황제 선출권까지 부여됨.슈털란트와 아벨란트의 선제후들은 항의했는데,사실 과거 두 선제후의 딸들이 황제를 거부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임.무트가 지방으로 승격된 모습을 보고 지그마 교단은 루드비히에게 수많은 뇌물을 바치고 대계보학자 본인이 아예 루드비히의 옆에 앉아 그의 술잔에 와인을 따라줬음.결국 지그마 교단 또한 황제 선출권을 가지게됨.참고로 루드비히와 함께 놀고마시던 대계보학자는 신성모독에 대한 대가인지,선출권이 부여된 다음날 너무 커진 목살에 숨막혀 죽음


수전노 보리스:최악의 황제로 기억됨.황제는 선제후가 돈을 바치면 자기 지방에서 뭔 짓을 하던 내버려두었고,여러 쓸모없는 관직들을 만들어내 매관매직을 함.덩달아 지그마 교단까지 이런 짓에 동참함.제국력 1111년,대역병이 발발함.제국 전체가 역병으로 죽어가는 와중에 보리스는 가장 부유한 이들과 함께 카로버그로 이동,백성들이 죽어가는 와중에도 이들은 흥청망청 놀고마심.1115년 역병이 가장 극심할때 선제후들과 여러 귀족들은 카로버그 궁전에서 사태가 진정되길 기다렸지만,정작 죽은 건 자신들이였음.스케이븐들이 궁전 안에 침투하여 역병 향료를 휘둘러댔던것.그 날 황제 포함 수많은 제국 관료들이 사망함.보리스가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들은 것은 스케이븐 리더가 자신의 위대한 계획을 설파하는 것이였음


스케이븐 학살자 만드레드:보리스가 죽고 스케이븐에게 유린당하던 제국에서 만드레드가 다스리던 미덴하임만이 버텨내고 있었음.만드레드는 스케이븐을 상대로 성전을 개시하고 울부짖는 언덕 전투에서 당시 13의회의 일원이기도 한 버믹의 목을 참수하기까지 함.버믹의 두개골은 지금도 제국 금고 깊숙히 보관되어 있고,많은 학자들로부터 '스케이븐학살자의 투구'로 불려짐.스케이븐들이 패배하고 만드레드는 만장일치로 황제로 선출됨.25년간의 그의 치세는 매우 현명했고,회복의 시간이였음.허나 12세기 저주받은 게하임슈나이트 때,만드레드는 스케이븐 암살자들에게 침상에서 끔찍하게 살해됨.이후,남겨진 황제자리를 두고 선제후간에 전쟁이 발발하고 황제 자리는 긴 세월동안 공석으로 남겨짐


황제들의 시대(1152~2304)


선출 황제들-눌른에서 선출된 황제들


빌헬름-슈털란트 출신.충실한 지그마교단의 충복이였음.이에 불만을 가진 타알과 울릭 교단에 힘을 얻은 탈라벡란트의 오틸리아 여선제후가 전쟁을 선포하며 내전이 발발함


프레드릭 3세-십자군 전쟁때 기사들을 아라비로 보냄


카를로스 2세-만찬에서 콘스탄스 드라켄헬프에게 독살당함


지기스문드 4세-고바드의 와아아아아!가 알트도르프를 침략할때 전사함


마그리타-마리엔부르그 출신 여황제.'지그마의 자매단'이란 지그마 교단의 종파에게 길러짐.당시 새로운 권력의 한 축으로 움직이고 싶어하던 무역상들은 여러 선제후들을 설득하여 당시 어린애에 불과했던 마그리타를 황제로 선출되게끔 만듬.허나 지그마 교단의 대계보학자는 '지그마의 왕관은 여성이 쓸 수 없다'는 원칙하에 그녀에게 왕관을 씌워주기를 거부함.동시에 다른 이유도 있었는데,마그리타를 길러주던 지그마의 자매단은 당시 이단혐의를 선고받았기 때문임.하여간 이후 제국 전역에서 부르고마이스터들의 힘이 커지고 도시들이 크게 발전함.하지만 이 당시엔 여전히 제국은 여러명의 황제로 분열되어 '하나된 제국'으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함



오틸리안 황제들-탈라벡란트의 황제들


오틸리아 1세-앞서 말한 빌헬름에서 나왔듯이 그녀는 타알과 울릭교단에 지지를 받고 여황제로 오름.그녀는 압도적인 전력의 슈털란드 군을 쳐부수고 탈라벡란트 여황제 자리를 공고히함.이후 여러번 그녀를 몰아낼려는 노력들이 있었지만 어떠한 효과도 없었음.오틸리아는 자신의 황제자리를 자손에게 넘겨주었고 그렇게 '오틸리안 황제'들이 탄생함.오틸리안 황제들이 제위를 세습하는 동안에도 눌른에선 여전히 선출제로 황제가 즉위하였음


프레드릭 5세:미덴하임의 하인리히가 스스로를 늑대 황제로 선포할때 있었던 오틸리안 황제.오틸리안 황제와 늑대 황제,선출 황제는 끊임없이 싸움을 벌임


신중한 호르스트:상대 진영의 군대가 탈라벡란트를 침공하자,호르스트는 신중하게 시간을 벌기로 결정했음.하지만 그의 결정은 탈라브하임에서 인기가 없었고,결국 새로운 오틸리안 황제 헬무트 2세가 새로 즉위함.하지만 탈라벡란트의 대부분 지방은 여전히 호르스트에게 충성했음.한마디로 내전 안의 내전이였던 것.2명의 오틸리안 황제들은 한 명이 죽으면서 상대 세력을 흡수했다고 함


오틸리아 4세: 네 군대의 전투 당시 황제



늑대 황제들-미덴란트의 황제들


하인리히:석궁으로 위협을 받고 '대국적인 결정'하에 스스로를 늑대 황제라고 선포함


게르하르트 마이스터:앞에 나온 지기스문드 4세와 적수였음


만프레드 토드브링어-보리스 토드브링어의 할아버지



마리엔부르그의 지원을 받은 이들


마그리타:선출 황제에 나와있음


헬무트:죽은 뒤,콘라드 폰 칼슈타인에게 좀비로 되살아나 황제가 됨.즉위 도중 그의 몸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며 좀비라는게 증명됨


헬마르:헬무트의 아들.그의 아버지를 속박에서 풀고 콘라드 폰 칼슈타인을 죽임



라이클란트 지원


지그프리드:알 수 없음


루드비히:블라드 폰 칼슈타인의 알트도르프 공성전을 버텨냄


루트윅:루드비히의 아들.네 군대의 전투 이후 오틸리아 4세에게 암살됨



선출 황제들(2304~현재까지)


경건자 마그누스:내전을 종식시킴.제국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드워프&엘프와의 동맹을 만드는데 중심으로 활약했으며,마법대학을 세움.제국의 모든 힘을 끌어모아 드워프&엘프 동맹군과 함께 에버쵸즌 아사바르 쿨의 카오스 군세와 맞섬.마그누스는 아사바르 쿨을 직접 죽이는데 성공하고,이후 65년간 제국을 평화롭게 통치함.그의 통치기간은 제국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번창했던 시기로 기억됨


레오폴드:원래대로라면 마그누스의 형제 군터에게 황제 자리가 가야만 했지만,군터는 골수 울릭 신자로 대계보학자와 마찰이 있었고,결국 황제 자리는 레오폴드에게 감.그에 아려진건 별로 없음


디터 4세:레오폴드의 손자.최악의 황제 중 한 명.제국 군비에 쓸 돈을 당시 수도였던 눌른을 치장하는데 사용함.눌른 도시 절반을 무너뜨려 황금 궁전을 짓고,알트도르프에 제국 동물원을 건설함.하지만 고블린 워보스 배불뚝이 그롬이 제국을 침략할때 디터는 손 하나 까딱하기를 거부했고,눌른은 폐허가 되버림.오직 그의 조카 빌헬름 대공이 라익클란트의 곡창지대를 보호하였기 때문에 제국에 그나마 식량이 남아있었음.이후 최후의 병크로 마리엔부르그의 부르고마이스터들에게 뇌물을 받고 마리엔부르그의 독립을 인정해버림.결과적으로 제국 해군은 심각한 수준으로 약화됨.결국 선제후들은 디터를 폐위시키고 그의 가문은 탈라벡란트로 낙향함.하지만 이후 그의 가문은 어느정도 힘을 되찾았고,디터는 말년에 탈라브하임의 대공작으로 선출됨.부잣집은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이새끼들은 평생을 해먹네


빌헬름 3세 또는 현명한 빌헬름:카를 프란츠의 선조.라이클란트 대공들의 황제 독점 시작임.디터 이후 선출된 황제.탈라벡란트와 탈라브하임을 분리시키는 칙령을 내림.이후 마리엔부르그를 다시 제국의 일부로 되돌릴려고 했지만 구르쳐 습지 전투에서 패배하여 결국 마리엔부르그 독립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음.그의 재위기간 중,몇몇 마법사들이 황제의 금고를 털었는데,빌헬름은 수많은 마법사들을 카오스 추종 행위 등을 이유로 재판에 넘김.빌헬름은 재위기간동안 도로,통신,공공시설을 짓는데 큰 노력을 쏟아부음.2453년엔 제국 통신관(imperial messanger)을 설립함.전장에 나섰을땐 전장에 나설땐 우수한 파이크병들과 중기병들을 이끌었다고함


마티우스 2세:카를 프란츠의 할아버지.민주적인 방식을 선호하여 제국 관료기관들을 설립할려고 했지만 많은 영주들이 불만을 드러냈고,마티우스는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음


루이폴드:카를 프란츠의 아버지.카를 프란츠의 기억으론 황제와 아버지라는 지위를 모두 훌륭히 충족시켰다고 한다


카를 프란츠:우리가 알고 있는 황제님




재위 연도가 확실치 않은 황제들


빌헬름 1세:엔드타임 알트도르프 공성전 당시 블라드 포 칼슈타인에 의해 깨어남.와이트들을 이끌고 너글 악마들과 전투를 벌임


군터 2세:틸레아 북부를 다스렸다고 함


엄청나게 잔인한 베아트리스:재위 연도는 대충 마그누스 이전대라고 함.그의 폭정에 많은 지역이 무정부 상태로 돌변했다고함.



역사의 절반이 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