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고반의 다이쓰. 우엘 출신인데 엘프 중 최고의 대장장이라는 설정이 붙음. 두르쑤의 검이 이 사람 작품이며, 과거 아에나리온의 용갑주를 만든 것도 이 사람이라는 소문이 있음
맹인임
엄청나게 오래 살았으며, 햄타지 엘프 캐릭터 중에서는 몇 안 되는 노중년 외모
성깔 불같기로 유명하신 할아버지인데 특이하게도 나에스트라와 아라한에게만큼은 자상한 삼촌 역할을 해줌
개인 무력도 뛰어남
엔탐에서는 바울의 아바타였다는 게 밝혀졌으나, 죽은 척 하고 있던 깜귀 암살자에게 피습당해 좀 어이없게 조기퇴장
컨셉만 보면 참 흥미로운데...
맹인임
엄청나게 오래 살았으며, 햄타지 엘프 캐릭터 중에서는 몇 안 되는 노중년 외모
성깔 불같기로 유명하신 할아버지인데 특이하게도 나에스트라와 아라한에게만큼은 자상한 삼촌 역할을 해줌
개인 무력도 뛰어남
엔탐에서는 바울의 아바타였다는 게 밝혀졌으나, 죽은 척 하고 있던 깜귀 암살자에게 피습당해 좀 어이없게 조기퇴장
컨셉만 보면 참 흥미로운데...
머야 아바타면 고인물 세컨캐릭이엿누
가끔보면 도저히 맹인이 아닐거같은 캐릭터가 맹인 설정이 붙기도하더라.
엔탐에서 퇴장하는 모습이 안타까운게 한둘이 아니지 ㅠ
등장씬이 꽤나 포스있었는데...갑자기 퇴장해서 허무했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