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칼데리스 정제소
상대가 2스마
모두 스마, 중보병 아미이기 때문에 밴시를 뽑아줌. 시야가 넓은 파시어로 정찰한 결과 내 빅토리 포인트 쪽으로 압박하는게 보임.
파시어로 점령하고 있는 가디언에게 가이드를 걸어주고 택마에게 근접.
가이드가 걸린 가디언과 파시어 근접으로 택마 피가 꽤 많이 빠지고, 계속 추격하는 상황.
근데 갑자기 스카웃 하나가 더 튀어나옴. 이때부터 엘다는 상대가 스나질을 할지 어느정도 감안해야함.
더 많은 분대로 아까와 반대로 엘다가 쫓기는 상황. 스마가 빅포까지 점령하고, 이미 뽑은 슈리켄과 발전기를 위해 가디언과 밴시로 시간을 번 뒤 택마를 후퇴시킴.
스마는 혼자 있는 슈리켄을 3스카웃(이때 부터 스나질은 빼박)과 포컴으로 죽이려고 함.
하지만 무리한 나머지 슈리켄에 의해 딸피가 됐던 포컴은 슈리켄 웨폰팀 부사수의 주먹과 곧이어 나온 레인저에 사망.
스마는 3스카웃에 자기 예정대로 스나이퍼건 달기 시작.
미리 가디언 전투장비를 업그레이드 해줬기 때문에 파시어로 거리를 재면서 교전 예상 지역에 미리 쉴드 깔아줌.
수류탄 욕심을 버리고 슈리켄 웨폰팀과 가디언분대를 위해 두 개 설치. 퍼펙트커버라 저격이 안먹히고, 더 우월한 스나이핑 능력을 갖춘 레인저에 스마는 퇴각.
적 리퀴 점령지역으로 전진하면서 쉴드 건설하며 압박.
레인저 은신 시키면서 계속 적 스나 견제해줌. 서전트 업그레이드해도 저격전은 레인져가 유리.
몇 분 지나서 포컴쪽은 스나가 하나 갈린 상태. 2티어 쯤 컨이 분산된 것을 보고, 스카웃의 발사 타이밍, 거치시간을 고려해서 아타크로 나머지 저격 스카웃 한분대도 삭제시킴.
아타크 강하는 저격, 거치에 매우 좋음.
여유가 생기고 위에 아군 도와주러 적 발전기 지역으로 감. 안보이지만 뒤에서 레인저들이 스킬로 택마들 넉백 시킨 뒤 밴시로 돌격.
영웅이 죽고, 기분이 상한 나머지 no gg치고 나가버리치는 위쪽 테크마린.
사악하다;;;
3저격^^
와....정성 ㄳㄳ 스타에서 벙커깔면서 전진하는것마냥 에쉴깔면서 전진하네;;
리플 필요하시면 드림
솔직히 당하는 입장일거 생각하면... 우욱...
저렇게 실드 이용하면서 공격하면 당하는 스마는 ㄹㅇ 고구마 먹은듯이 답답해;;;
혹시 레트리 말구 엘리트모드는 안하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