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언디바이디드의 최초의 개념은 카오스 코덱스 3.5판에서 나왔다.
이때 설정은 가장 순수한 형태로 동등하게 숭배하거나 하는 식으로 숭배한다는 개념이었음.
이때는 분명하게, 블랙 리전등이 카오스 언디바이디드다 정도의 언급이 있었음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설정 자체가 묻히고, 언급이 안되기 시작함.
그리고 로가, 퍼투라보와같이 설정상으로 한 신만 섬기기 애매한 애들이 남았고,
로가는 설정상 카오스 신 한명만 믿기 애매하고, 퍼투라보는 카오스 신을 아예 안 믿는게 설정상 자명해보이기때문에
이들의 활동 여부에 대해서 질문하는 애들이 늘어남.
이 로가와 퍼투라보는 실제로 다른 카오스 프라이마크와 달리 실제로 카오스 신에 예속된 모델이 나오지 않았고,
카오스 언디바이디드일 것이다라는 썰이 난무할때
18년도에 누군가 ADB의 AMA에 질문을 함
그리고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
카오스 언디바이디드라는 개념은 카오스를 선택하지 않는 개념처럼 들렸고
카오스 4대신이라는 개념을 약화 시키는 것 처럼 보여서
작가들이 최대한 줄여나가기 시작했다는 것.
이때 밝혀지는 사실로
(승천의 문장)
1. 호루스는 카오스의 승천의 문장(Mark of Chaos Ascendant)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선택받은 자가 아니라는 말).
2. 벨라코르는 특별한 존재라 카오스 언디바이디드인것이고.
3. 아바돈이 승천의 문장을 가진 이유가 카오스 신과 Big deal(큰 거래)을 한 흔적
이라는 사실이 밝혀짐.
여기서 말하는 카오스 언디바이디드는 카오스 신 4명에게 완전한 힘의 축복을 받는 것을 의미.
이후에 퍼투라보와 로가는 아직 IP 팀에서 카오스 언디바이디드라고 정하거나 아니라고 말하거나 확답을 내린 상태가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임.
따라서 현재까지 4명의 신에게 힘을 받은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네임드는
공식적으로 아바돈,벨라코르 밖에 없다.
이중에서도 언디바이디드 데몬 프린스는 벨라코르 밖에 없음.
따라서 현재까지
로가와 퍼투라보가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데몬 프린스다라는 건 뇌피셜이다.
이건 다른 로어 마스터들도 기피하는 질문이라 '아직까지'는 답이 나와있지 않다.
일단 퍼투라보는 아이언 케이지때 승천의 의식을 치루므로, 호루스 헤러시 이후에 소설로 풀어나가지 않을까? 싶다.
그러네. 아이언 케이지에서 수확한거 제물로 바치면서 승천한다니까 공성전 끝나고 소탕전 나오면 나올 이야기네.
아님 뭐 아바돈 마냥 거래 형태로 묶인 언디바이디드로 나올 수도 있는거지
아바돈 존나 띄워주는 특성상 그렇게 안할껄?
그것도 가능할지도. 4대신 데프가 된 프라이마크 넷을 대표로 던져놓은 마당에 애매하게 둘이 남아서 함부로 특정 신 데프라고 지정하기도 뭣할거 같음. 특정 신의 데프라고는 해도 좀 거리를 둘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악마가 그게 되나?
계약을 다른 형태로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일단 로가랑 페투라보는 데프화 됐으니까 확실히 카오스의 노예이니, 아바돈이랑 차별점을 두려면 못둘건 없을듯?
지식이 늘엇따
로가는 데몬 프린스로 승천했다 아는데 그럼 어떻게 되는거임?
로가는 힘을 받은 언디바이디드가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한 신한테 제물을 바쳐서 4대신중 하나의 힘을 사용하는 그런 카오스에 속한 워프 소신적 존재가된거 아닐까 싶음 페투라보는 그냥 카오스를 통한게아니라 자기가 워프적존재로 승천한거 아닐까싶음 물론 그러던 와중에 카오스힘이 섞여서 네명의 영향을 한꺼번에받는 그런거 - dc App
카오스 언바이디드의 의미가 "나는 4대신 모두를 섬긴다"가 아니라 "나는 단합된 4대신 모두의 축복받은자다" 라는거지?
근데 그건 에버초슨이잖아
에버초즌이라는 단어 자체가 40k엔 없어 ㅎ
40k에 있든가 없든가 같은개념이라는 거잖아 판타지냐 40k냐 위치에 따라 부르는 명칭은 달라도
글쎄다
확답나온게 없어서 뭐라 말하기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