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 겁쟁이라도 프마급이니 만사불여튼튼 준비에 준비를 거듭하는 컨셉. 황제가 정복 느리다고 한대 줘패려고 왔는데 통치에서부터 숨겨진 카오스대책까지 완벽헌거 보고 끄덕거리고 칭찬해줌.
평생 노예로 살아온 앙그론은 철저한 노예근성이 몸에 배였다. 그리고 노예들이 대탈출을 감행했을때 앙그론은 어떨결에 등떠밀려 탈출하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 황제는 앙그론을 기함으로 순간이동 시켰다.
거대한 황금거인을 보자 앙그론은 대뜸 절을 했다. '으아악 제발 살려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전부다 다른이들의 잘못입니다.' 황제가 당황해서 손을 뻗자 앙그론은 똥파리처럼 손을 싹싹 빌었다.
'제발 때리지마세요.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어느새 앙그론의 바지에서 축축한 암모니아 냄새가 풍겼고 황제는 앙그론을 품에 껴안고 울었다.
그 행성에서 암흑기 기술력이였던거 머리에 꼽아줘서 해피엔딩
워 하운드의 중대장들이 앙그론을 설득하기 위해 앙그론에게 다가갔지만 앙그론은 거부했다. 자신같은 나약하고 비천한 노예가 프라이마크라니 분명히 뭔가 잘못된것이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두근두근 앙그론 엔진 ㄷㄷ
간신히 8중대장 칸이 앙그론을 다독이고 설득해서 프라이마크 자리에 앉혔지만 항상 자신감이 없고 겁이 많은 앙그론은 모든 결정마다 칸의 눈치를 보고 이렇게 하는게 맞냐고 쫄보처럼 굴었다.
로타라 사린은 한숨을 쉬었다.앙그론이 또 어젯밤 혼자자는 것이 무서워서 이불에 지도를 그려버렸다는 것이었다.로타라 사린은 칸에게 푸념했다."차라리 우주공간에 버리고 오시지 그랬어요?"로타라 사린이 싸늘하게 말했다."저런것도 프라이마크라고;;;;;"
아 슈발 이거 힘은쎈데 못써먹겟네 하고 도살자의 발톱 달아준 ㅋㅋ
하도 겁쟁이라 발톱 달아줄 가치도 없다고 내보내면 어떨까. - dc App
황궁청소 1인자 임 울트라마랑 칼리번으로도 출장청소나감
커스도디안 가드들도 감탄한 청소실력
황제상 와타시는 아무 잘못이 없는 데스...목숨만 살려주시는 데스우...
데뎃 오마에가 와타시노 파파인 데스웅?
괜찮네. 겁쟁이라도 프마급이니 만사불여튼튼 준비에 준비를 거듭하는 컨셉. 황제가 정복 느리다고 한대 줘패려고 왔는데 통치에서부터 숨겨진 카오스대책까지 완벽헌거 보고 끄덕거리고 칭찬해줌.
평생 노예로 살아온 앙그론은 철저한 노예근성이 몸에 배였다. 그리고 노예들이 대탈출을 감행했을때 앙그론은 어떨결에 등떠밀려 탈출하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 황제는 앙그론을 기함으로 순간이동 시켰다.
거대한 황금거인을 보자 앙그론은 대뜸 절을 했다. '으아악 제발 살려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전부다 다른이들의 잘못입니다.' 황제가 당황해서 손을 뻗자 앙그론은 똥파리처럼 손을 싹싹 빌었다.
'제발 때리지마세요.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어느새 앙그론의 바지에서 축축한 암모니아 냄새가 풍겼고 황제는 앙그론을 품에 껴안고 울었다.
그 행성에서 암흑기 기술력이였던거 머리에 꼽아줘서 해피엔딩
워 하운드의 중대장들이 앙그론을 설득하기 위해 앙그론에게 다가갔지만 앙그론은 거부했다. 자신같은 나약하고 비천한 노예가 프라이마크라니 분명히 뭔가 잘못된것이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두근두근 앙그론 엔진 ㄷㄷ
간신히 8중대장 칸이 앙그론을 다독이고 설득해서 프라이마크 자리에 앉혔지만 항상 자신감이 없고 겁이 많은 앙그론은 모든 결정마다 칸의 눈치를 보고 이렇게 하는게 맞냐고 쫄보처럼 굴었다.
로타라 사린은 한숨을 쉬었다.앙그론이 또 어젯밤 혼자자는 것이 무서워서 이불에 지도를 그려버렸다는 것이었다.로타라 사린은 칸에게 푸념했다."차라리 우주공간에 버리고 오시지 그랬어요?"로타라 사린이 싸늘하게 말했다."저런것도 프라이마크라고;;;;;"
아 슈발 이거 힘은쎈데 못써먹겟네 하고 도살자의 발톱 달아준 ㅋㅋ
하도 겁쟁이라 발톱 달아줄 가치도 없다고 내보내면 어떨까. - dc App
황궁청소 1인자 임 울트라마랑 칼리번으로도 출장청소나감
커스도디안 가드들도 감탄한 청소실력
황제상 와타시는 아무 잘못이 없는 데스...목숨만 살려주시는 데스우...
데뎃 오마에가 와타시노 파파인 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