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은 우리가 낳았기에 존재하며 그것들은 우리 자신들의 비열함과 격분이 형태를 갖춘 것에 불과하다.

인류(정확히는 지성체) 스스로가 만든 괴물이 현실을 집어삼키려 든다는 점 그리고 이런 답없는 적을 상대로 인간 제노 가릴것 없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과정이 오함마 세계관의 매력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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