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board/warhammer/1564664 신들은 우리가 낳았기에 존재하며 그것들은 우리 자신들의 비열함과 격분이 형태를 갖춘 것에 불과하다. 인류(정확히는 지성체) 스스로가 만든 괴물이 현실을 집어삼키려 든다는 점 그리고 이런 답없는 적을 상대로 인간 제노 가릴것 없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과정이 오함마 세계관의 매력이라고 본다 - dc official App
타우처럼 종족단위로 카오스에 저항이 있거나 네크론처럼 육신과 감정을 거의 죽이고 살거나 오크처럼 뇌가 비었거나 니드처럼 초월적인 존재가 모든 걸 지배하면 카오스 좆밥임
타우는 워프에 저항이 아니라 영향력이 미미해서 상호작용을 거의 안하는것. 네크론들은 영혼정수를 잃었기에 워프와 단절된 것.
난 "거짓 황제에게 죽음을," 이거 - dc App
세바타가 한건가 카스마들 요약 확실히한 명문구이기도하지 - dc App
이기주의자 쉑들
렛 더 갤럭시 번! 이거는 어떰?
다크엔젤이 원조라 실패
사만의본질을 잘 이해시켜주는 글이군 개추
이거 념글로 올려라 40k빠는 사람은 다 봐야 함
그래서 그걸 이겨내려는 싸움이 더 숭고해지지
유인원이 닮은 최초의 인류가 자신의 형제의 머리를 돌로 찍어내린 순간부터 그들은 파멸해 있었다 이 부분도 좋았음 이러한 감정에서 태어난 카오스가 왜 자기 파멸적인가에 대한 이유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