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고니스의 시민들이여, 우리는 너희들의 요청을 들었다.우리는 너희들의 공포의 비명을 들었다 그 위협은 진실이다. 카오스(archenemy)는 너희의 행성에 그들의 역병을 풀어넣었다. 걸어다니는 사자는 그들의 임무이다. 강력하게 저항해라. 항상 확고하게 너희들의 신념을 지키고, 우리의 강하(assult)를 기다려라. 블랙드래곤은 너희들의 세계가 가진 타락을 일소할 것이다. 불길과 뼈로(fire and born)"
-전송 끝-
-2중대 복스넷 중대장 신호-
-캡틴 vritras의 인가-
-강습개시. 생존자 파악. 적 파악. 오직 재만이 남으리라.-
"순간순간 피난민들의 숫자가 줄어들었다. volos는 레이스에 참가했다.
그의 바로 앞에는 한쌍의 사람들이 있었다. 남자와 여자였다. 그들은 찢겨진 화려한 옷을 입고 있었고, 고위관리, 아마도 법관인 것 같았다. 그들은 손을 잡고 달리고 있었다. 그 약간의 위로는 그들의 속도를 줄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았다. 그런 행동은 피할 수 없는 대학살 앞에서 쓸데없는 행동이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감동적인 인간애였다.
volos는 이것이 그가 왜 제국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모범답안이라고 생각했다.
광기들린 죽은 자들의 무리가 남여의 바로 앞까지 다가왔다. volos는 적들을 곤죽으로 만들며 가로질렀다. 그는 두 필멸자들을 들어올렸다. 그들은 처음엔 그의 손아귀에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달았을 때도 전혀 안심하지 못했다.
그들은 그가 응시하자 공포로 인해 기절직전까지 갔지만 허우적 거리지는 않았다.
volos는 빠르게 뛰었다. 고속으로 죽은 자들에게서 벗어났고, 그의 막을 수 없는 질주와 함께 죽은자들은 폭발하듯이 튕겨나갔다.
그가 Nithigg(앞에서 엄호사격을 하던 마린)에 근접하자, 그도 2명의 시민들 들고 레이스에 참여했다.
뒤에서 더 많은 피난민 무리가 속도가 떨어져 죽은 자들의 무리에 집어삼켜졌다.
..........
그 때 Pythios(또다른 주연 Toharan의 분대)와 Ormarr(volos의 분대)분대가 다리에 근접했고, 그들이 운반하던 피난민들만이 남아있었다.
Toharan을 제외한 이들은 2명씩 데려왔고, 그는 3명이었다. 그들은 작은 어린아이들이었고 그의 머리에 메달려 왔다. 37명이 살아남았다. 보잘 것 없는 결과였다.
예전에 번역해놓은거라서 엉망이지만 여튼 오랜만에 보니 뽕찬다... 이북 살까.
아이언 핸드였으면 망자들의 수를 늘린다면서 민간인 학살도 했으려나?
깔끔하게 행성 소각했을듯
빠른 손절 미쳤고
이런 스마 님들을 비참하게 죽었다고 비웃는 자가 이 갤에 있는건 보면 카오스 컬트가 잠입한게 분명함
아니 비웃었다기 보다는 좀 허망하게 죽었다는 글이었음. 뭐라고 해야하나... 좀 가치에 안 맞는 죽음으로 생각할 수는 있지
이렇기에 제국은 아직 위대한 것이다. - dc App
이거 마따
얘네들 그러고 보니 샐러맨더 후계 챕터라는 얘기 있던 것 같던데 지금은 불명으로 된 것 같지만...
그렇기에 저들의 행위는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름부터 하는짓까지 암만봐도 살라맨더 후계챕터
저게 황제가 바란 스마 아니냐..
그리고 너무나도 감동적인 인간애였다
척 봐도 불칸 아들내미들인게 확실하네 ㅇㅇ - dc App
초인이 필멸자를 위해 봉사하는 이상적인 제국의 모습이네 듀라한 아들들이 보고 배워야 함
개멋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