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믿고 있었다.

그는 나약한 인간의 신체도
사이버네틱 시술과 기계화를 통해서
강인해질 수 있다고 믿었으며

자신의 팔을 리빙메탈에 녹여서 맨손으로 금속드래곤을 때려죽임으로 이를 증명했다.

그의 아들들인 아이언핸드는 아버지의 뜻을
아주 잘 받아들여 나약한 살점을 강력한
기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그들의 구호 Flesh is weak에서 잘 드러난다.



2. 바람직한 경쟁과 자립심을 중요시했다.

페러스는 어린시절부터 모행성의 사람들이 그를 길러주지 않고 추방했기에 1살 때부터 아주 강인하고 성장했고 독립심을 기를 수 있었다.

덕분에 페러스는 어린시절의 교훈으로
모행성의 군주가 된 이후 모행성의 모든 부족들이

서로 단합하지않고 경쟁심으로 계속 발전하도록
갈라놓았고 마찬가지로 자신의 군단도

챕터끼리 경쟁하도록 사이를 갈라놓아서
본거지도 따로 세우고 신병관리도 따로하고 있다.



3. 필멸자들에게 격려를 잊지않는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의 군단이 사막을 행군하고 있었을때
기계와 차량이 엄청난 열기로 고장나 작동을 중지했을 때였다.

페러스는 직접 게으르고 엄살을 부리며
사막에 쓰러지는 척하는 필멸자들에게
"어서 일어나라! 당장 행군을 진행하라!"

라고 격려를 했으며

계속 걷도록 했다.

당연히 나약한 마음과 포기는 인간을 약하고 아둔하고 쓸모없게 만들기 마련이기 때문에

페러스는 필멸자들을 위해서 직접 격려를 해줬다.




4. 멋진 형제애를 가지고 있는 프라이마크다.


페러스와 펄그림은 아주 긴밀한 형제사이였으며
둘은 파이어블레이드와 포지브레이커를 만들어
서로 선물했으며 둘은 격렬한 키스와 포옹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둘의 형제애는 아주 아름다웠으며 고귀했다.




5. 호루스 헤러시에서 가장 용감한 프라이마크였다.

형제인 불칸과 코락스가 군의 재정비라는 명목으로
무서워서 몸을 사릴때

페러스는 용감하게 적진의 중앙으로 달려들어 싸웠다.

아주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게 생각해서

적이 앞에 있으면 당연히 용감하게 나서서 쳐부셔야지 않겠는가?

하지만 겁쟁이에 나약한 샐러맨더와 레이븐가드는
겁에 질려 도망갔다.

세상에! 스페이스 마린이 적을 보고 후퇴한다고?

어리석기짝이 없다.

하지만 용감한 페러스와 아이언핸드는
호루스의 떨거지들을 황제의 철권으로 때려부셨다.



6. 길리먼 다음으로 제국에 복귀할 가능성이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도 가장 높은 프라이마크다.


아이언 핸드에서 내려오는 구전에서 이르기를
페러스 매너스는 이스트반V에서 호루스를 조롱하며
탈출했으며 조만간 막강한 군대를 이끌고

아이언 핸드를 찾아와서 다시 스페이스 마린을 이끌고 반역자 떨거지를 쓸어버리고 황제에게
봉사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겁쟁이인 불칸은 오크에게 죽었지만 다시 9개의 유물을 모은다면 부활할 것이라고?

자기위안적이고 멍청하기 짝이없는 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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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다.

계속 페러스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놈들은 레이븐가드나 살라맨더가 틀림없으니

무시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