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력을 동원해 샅샅이 뒤져서 이 아크 헤레텍을 잡아 족치겠습니다!
주인공: 이 배에서 그 놈이 마음만 먹으면 백년천년 죽치고 있을거네. 무조건 고되게 일한다고 그게 옴니시아를 위하는게 아니네. 우린 좀 더 지혜롭고 교활해져야 하네.
그래서 주인공이 내놓은 해답은...
머신스피릿한테 물어본다!
엌ㅋㅋㅋ 상상도 못했는 답인데 워해머만이 할 수 잇는 묘안이네요.
다만 이 배의 머신스피릿은 순종적이지 않아서 쉽게 안가르쳐줄거라고 스케볼라가 뭐라 하니까 일단 딜을 해봐야지...라고 함. 그리고 헤레텍들도 당연히 그 사실을 알고 있기에 파우스티니우스 코호트가 머신스피릿과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 aetheruim thalamus라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투가 벌어지고 주인공네가 승리함.
파우스티니우스: 와 시밬ㅋㅋㅋㅋ 진짜 이단 기술자놈들 때문에 별난 경험 다하네 이 배 존나 개쩐다
워해머 세계관 특)함장이 자기 배 모험하면서 신나함.
내 감정이 흥분과 경탄으로 차오르는 것을 통제할 수가 없다면서 함내 구조 정보를 분석하면서 흥분하는 기계교맨.
근데 아크 메카니쿠스의 머신 스피릿이 깨워서 화난데다 나이먹고 고집부리는 성격이라 말을 들어먹긴 하는데 작업 진척이 느림.
설덕에게 꽤 좋은 게임인 것은 분명합니다.
막짤은 어제한 옹기봇의 일기토
옹기추
기계교는 개추야
이단 기계교도가 적임? 뭔가 이단스러운 신유닛도 나오나?
그런것은 없네요. 그냥 새로 추가된 포트레이트에 컬러 스왑만 하고 나옵니다.
되게 재밌어 보인다
아니 공돌이 함장이면 당연히 지 배는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ㅋㅋ
제국 함선들이 워낙 크고 복잡해서 함장이 말년 퇴역에서나 발견한 기능이 있다고도 함
아크 메카니쿠스 정도면 함장도 다 모를만함. 기계교 기술력의 집합체라
자기배도 다 못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