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황제도 문과감성이고 에버초즌도 문과감성인데 좆노답 사만년대는 너도나도 이과감성임 솔찌 판타지는 세상을 눈물나게 증오하는 에버초즌 .Vs 세상을 눈물나게 사랑하는 황제 구도라 갬성을 자극하는데 사만년대는 통치기계 시체황제 .Vs 자수성가를 꿈꾸는 에버초즌 이라는 갬성적으로 삭막한 구도다. 옛날엔 사만년대 특유의 삭막한 맛이 더 좋았는데 요즘은 판타지의 눈물겨운 똥꼬쇼가 더 땡기더라 - dc official App
아카온 바뀐거 넘모 적응안된다
디자인 구려ㅛ
그 삭막함이 좋은 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