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가 먼저 결투 자세를 취하며 일기토를 신청함

파사이트는 겁도 없이 그걸 받아들이며 근접전을 시도함

점프 팩을 착용하고 있던 카토가 파사이트의 근접사격을 모두 피하고 크라이시스에 올라타 공격을 시도함

파사이트가 간신히 에너지 방패로 막아내고 카토를 떨쳐내지만 에너지 방패의 단점을 간파한 카토가 플라즈마 피스톨로 방패를 견제하면서 검으로 크라이시스에 유효타를 입힘

당황한 파사이트가 카토를 걷어차고, 퓨전 블래스터로 날려버리려고 했는데 그걸 또 피함

카토가 일방적으로 파사이트를 몰아붙이기 시작하고, 파사이트는 공격을 막다가 카토의 검을 퓨전 블래스터로 잘라버림

카토는 잘려진 검을 그대로 배틀슈트의 관측창에 박아넣고, 파사이트는 '수박바'당할뻔했지만 브레이브스톰이 지원오면서 겨우 살아남음

작가가 남자의 로망을 다 때려박아서 쓴 것 같은 전투장면
여명검 얻기 전이라 그런가 파사이트가 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