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지스 VIII
영원히 응시하는 사이클롭스
스타이지스 VIII 만큼이나 신뢰받지 못하는 포지월드는 없다. 불카니스 쌍성계의 고리달린 거대 가스 혹성의 달에 위치한 스타이지스 VIII은 테라의 은하계 북부의 먼곳에 위치하고 있다.
스타이지스는 호루스 헤러시 당시 거의 이단들의 손에 함락 당할 뻔했으나 불가사의한 엘다리들의 개입으로 인해 겨우 구원받았다. 그러한 사건으로 인해 불카니스 섹터는 어뎁투스 메카니쿠스 내부의 비밀 섹트인 제나라이트들의 고향이 되도록 하였다. 제나라이트들은 외계 기술의 연구와 부당한 이용에 몰두하며 이는 대부분의 테크-프리스트들이 불쾌하게 여기는 방침이다. 동료들의 반감을 의식한 제나라이트들은 은밀한 연구를 추구한다. 제나라이트 탐험대가 외계인, 행성 수비대, 그리고 심지어 다른 포지 월드의 매크로클래드로부터 공격을 받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제국군과의 공개적인 전쟁은 알려지지 않은게 아니며 이러한 유감스러운 사건들은 제나라이트들을 더욱 깊이 숨어들게 만들었을 뿐이다.
전투에서, 스타이지스 VIII의 전사들은 스텔스 스크린과 오스펙스를 오염시키는 기술들을 이용해 적들을 혼란시키고 그들의 존재와 임무를 숨김으로써 신뢰받지 못하는 그들의 명성을 더욱 굳건히 한다. 그러한 장비의 세부 사항에 대해 압박을 가하면, 그들은 그것에 대한 모든 지식을 격렬하게 부인한다.
도그마:장막 프로토콜
ㄴ스타이지스 VIII의 군대는 전장으로 나아갈때 스텔스-스크린 프로젝터와 조준-오염 장치 아래에서 진군한다.
스트라타젬:은밀한 침투
ㄴ스타이지스 VIII의 전사들은 스텔스 스크린과 오스펙스 변환기의 위장 아래 적들을 혼란시킨다
아카나 메카니쿰:옴니시아의 손
ㄴ옴니시아의 손은 숨겨진 디지털 레이저들의 집합체로 조카에로가 그 기원으로 여겨진다. 스타이지스 VIII의 많은 테크-어뎁트들이 이 기술을 복제해보려 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지들한테 불리한 기록 지우느라 어드미니스트라툼이랑 인퀴지션 전산망에 바이러스 갖다 뿌린 그 포지 월드 맞음
스타이지스 VIII 제나라이트들이 등장하는 데스워치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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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62231 1/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62232 2/2
보병딥스스젬은 포텐셜이 꽤돼보인다 - dc App
희대의 트롤링 - dc App
아니 문양 부터가 엘다잖아 - dc App
얘네 타이탄 레지오랑 나이틀리 하우스 싹 다 배신 때려서 헤러시 후에 새로 넣었던가??
오타있음 신뢰받지 못하는 그들의 명성을 더욱 굳건히 한다. 그들의 믿을 수 없는 명성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