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에선 이러고 저 소설에선 이러고 각자 행동 충돌하는게
뭐 역사책 보면 누구 열전에서는 이겼다고 하는데 누구 열전에선 걍 소득 없이 물러갔다카고 그러잖아
역사책 느낌 내고 독자들보고 키배뜨라고 일부러 그렇게 쓰는걸지도 모르겠음
이 소설에선 이러고 저 소설에선 이러고 각자 행동 충돌하는게
뭐 역사책 보면 누구 열전에서는 이겼다고 하는데 누구 열전에선 걍 소득 없이 물러갔다카고 그러잖아
역사책 느낌 내고 독자들보고 키배뜨라고 일부러 그렇게 쓰는걸지도 모르겠음
대충 설정 좀 달라져도 "아 워프 뭐시기 때문에 기록 소실돼서 우리 구전버전은 그랬거든?" 으로 퉁칠수있는거 아닌가 하는
사실 설정상 진짜 지네 입장에서 기록했단 책도 있지 않음?
스마 코덱스가 진짜 길리먼이 쓴 코덱스 + 스마네 시각으로 본 역사기록이라는 썰 본거같은데
걍 그런 느낌으로 쓴거지 뭐 코덱스도 게임 판본마다 내용 달라지고 하는데...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이거 노리는거 같다 키배뜨면서 다음 소설 사라고 ㅋㅋㅋㅋㅋ
코덱스나 블랙북은 이게 맞는데 소설은 그냥 작가들끼리 손발이 안맞은거지
소설도 그냥 같은 세계관 기반해서 작가들이 다양한 해석 내놓는거에 가까워서 오히려 해석 내놓을 여지는 블랙라이브러리한테 더 많음
소설은 더 독자들 쌈붙여서 다음책 사게 하는게 중요하지 ㅋㅋㅋㅋㅋㅋ
코덱스는 각 종족별로 뽕채워주는 묘사들이 가득하니 충돌나는거고, 소설도 거기에 묘사되는 내용이 공식 파워밸런스/설정이라기 보다는 같은 IP 기반 작가별로 다양한 해석 내놓는거에 가까워서 그럼
지땁의 가장 큰 관심은 같은 설정/IP에 기반한 다양한 매체와 해석들이지 일관된 묘사가 아님
내가보기엔 일부러 위에서 그러는거 같기도 함 설정 충돌 없으면 독자들끼리 키배 안뜨니 관심도 떨어지잖아 ㅋㅋㅋㅋ 아마 작가보고 "아 여기선 러스 개새끼로 만들어야 할 각인데요?" 이럴듯 ㅋㅋㅌ
이거때매 사썬빠 스울빠 키배뜨면서 소설 나오면 사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