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엠칠은 근접전 달인

-> 대성전 시절 이런저런 특색있는 근접 무기들을 모아서 '여럿이 모인 하나'로서의 완벽을 추구한 엠칠 분파

-> 어찌어찌 무기고랑 같이 살아나감

-> 해당 행성의 토착민에게 무기고 + 무기술을 전하고 엠칠이 명예롭던 시절의 유산을 전함

-> 근접전을 해야 하니까 느릿한 파워 아머 대신 신스킨



해서


근접전 + 신스킨 시오배


라는 페티시 가득한 설정을 짜니까 친구가 이러더라



독특한 기술 -> 알고보니 카오스

인쿼지터랑 시오배랑 대립 -> 선조가 엠칠인 거 들킴

오염된 기반기술 때문에 성주민이 타락하거나 죽어감

-> 피눈물 줄줄흘리는 충성파 엠칠



확실히 친구가 더한 게 더 워해머같았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