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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발전시켜서 써봤습니다


스랄밴드 리더 소서러: 제임스 더 루시퍼

소속 인원

소서러

마리우스(보조 익절티드 소서러)

에라스무스(터미네이터 소서러)

헥토르(어스파이어링  소서러)

외 10여명

루브릭

찰리 홈즈(루브릭 마린)

에이블 닉슨(루브릭 마린)

프리드리히 해리(루브릭 마린)

잭 싱크(스캐럽 오컬트 터미네이터)

가브리엘 쿠르베(스캐럽 오컬트 터미네이터)

외 루브릭마린 400명 터미네이터 50명

규모:중소 워밴드

머더급 순양함 1척 보유, 본거지로 사용중

물질계 활동중

전투함성: 먼지가되어 파멸하라!


아흐리만의 법전의식이 있은지 얼마 지나지않아 제임스는 현재 사우전드 선의 상황과 카오스 그 모든 것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제임스는 본인의 아버지 마그누스에게 전언만 남긴채 카오스로 타락하기전 본인이 이끌었던 후임 소서러와 일부 루브릭, 터미네이터만 데리고
소타리우스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워프폭풍이 일어날때 이마테리움을 빠져나온뒤 물질계에서 특별한 거점없이 떠돌아다닙니다

소서러들은 루브릭을 풀수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여러 지역에 다니지만 늘 그렇듯 마땅한 방법을 찾지는 못하였습니다

이들은 제국과의 갈등을 최대한 피하고자하지만 젠취는 그들을 결코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종종 그들이 지나는 행성계에 제노가 쳐들어 온다면 그들은 과거 황제의 충성스러웠던 자손때 기억을 되새기며 그들을 처치하고 물러나곤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국의 군대와 마주치고 피해를 입고 도망치기도 하였지요

이렇듯 제국과 갈등을 피하고자하지만 그들은 스페이스울프나 그와 관련된 흔적을 보면 모든것을 파멸시키려할것입니다

41번째 천년기때도 그들은 본인의 유전-아버지 마그누스와 관계없이 물질계를 방황합니다

그들의 규모는 작지만 전장에서 무서운 면모를 발휘할것이며
방황의 끝은 루브릭의 해결아니면 전멸일 것입니다




크루세이더 및 스펙옵스 용으로 구상한 사우전드 선 워밴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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