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워마스터 책에서 호루스가 직접
"내가 이 워마스터 직무를 잘 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또 그만큼의 정치임무를 해낼 수 있는게 호루스말곤 애매했고. 스울도
'워마스터가 보기보단 정치적인 자리다'라고 말할 정도로 정치싸움에 능해야했고.
길리먼은 임페리얼 세쿤두스때, 세쿤두스의 왕 자리를 생귀한테 다른 자한테 넘긴 이유가
'찬탈자'라고 불리는 세간의 눈총을 신경써서임.
사실 타락하기전의 호루스는 묘사만 보면 좋은점만 있지. 문제는 타락하고나서 다른 군단 짬때리기 같은 이런게 나타나는거지
코락스한테 짬때린것도 타락 후였나
42번 관문 전투 이야기보면 호루스의 계략이라고 하니 얼추 그때쯤일껄?
애초에 워마스터 되고 거의 직후에 템바 칼 맞고 타락가 나오니까 워마스터 되고 나서 행적은 거의 다 타락 영향이 있다고 봐야
근데 생귀는 왜 독이 든 성배를..ㅋㅋ
행정업무는 길리먼이 해줄테니까
겸손한 공적돚거하는 마피아 두목님ㅋㅋ 다시보니 선녀같다
코락스건도 타락후야?
ㅁ?ㄹ
코락스 건은 타락 이전일걸 - dc App
ㄹㅇ?난 타락후로 알고있었는데
함 찾아볼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