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을 카오스에 가져다바치는건 카오스에 머리에 맛간 애들들이고 아바돈이 위대한게 그렇지 않아서 아님? 근데 제국 무너뜨리고 나면 뭐하겠다는지 잘 모르겠음 초인우선주의 어쩌구 하기엔 프마린이 나왔으니 애메하고
다음 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계속 그런식임?
초인들에 의한 통치가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아무도 모름 근데 책에서는 큰 계획이 있고 그게 카오스 신의 승리가 아니라고 함
작가들도 모름 아마 엔딩나도 안나올듯
그냥 아직 최종목표자체가 안 정해져있어서 떡밥만 흘리는 식 아니었던가?
제국 멸망
그냥 지가 황제가 되겠다는 거 같은 데?
맥거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