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사람들의 죄 대신 자기가 죽은 예수와 같이

제국주의의 어둠과 같이 순장당한 히틀러와 같이



자신을 바쳐 카오스로부터 인간을 구원하는

진정한 인류의 주인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