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가정교육의 중요성은 3,4만년대에도 중요한데

이를 여실이 보여주는 일화가 있어 가지고 왔다.



대성전 시절

한때 집무실에서 길리먼 각하에게 라이브러리안이 보고하고 물러나려는데

자네 역사나 문학은 많이 읽는가? 하고 물어봄

많이 읽는다고 하자 그런 통합전쟁 이후 잡것들 말고 고-오전을 읽어야 한다면서

무려 아버지가 길리먼에게 어린시절에 직접 읽어주던 두번째 천년기의 유물 '햄-릿'을 사서에게 하사함.


이런 자상한 양아버지인 코너 왕은 물론이고 거기에 시종장 에우텐은 그 무시무시하다는 커즈놈에 면상에 대고 호통을 칠만큼 훌륭한 분이었고


이로 말미암아 어두운  4만년대에 인류제국의 희망으로
길리먼 각하가 돌아오실수 있었던건 이런 훌륭한 부모 아래서 바른 가정교육을 받아 책임의식이 함양되었기 때문인걸 알수있다.



러스 - 말그대로 개새끼들 아래서 자람. 모성 박살나도 잠수중

라이온 - 말그대로 애미애비 없이 자람. 인성 파탄나서 옳은 간언 하는 채플린 뚝배기나 날림. 아래서 배운 좆좆좆젤들은 4만년대에도 패악질 부리고 본인은 쳐자는중

칸 - 훌륭한 부모님 아래 자라 길리먼 각하처럼 될수 있었으나 아버지가 암살하여 그럴 기회를 놓침. 내츄럴 본 아싸로 자라게 됨. 역시 잠수중


이를 보았을때 인류 제국의 유일한 희망 섭정관 각하만이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책임의식과 문무를 동시에 겸비하였다고 볼수 있다


이 포스팅은 울트라마의 협찬을 전혀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