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펜티아 분대 미스트리스로 장교 생활 시작해서 새로 창설된 오더의 수녀원장이 된 캐릭터
정작 이 수녀원장은 굉장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지휘하는 스타일임
* 근데 자기 밑에 들어온 애들은 레펜티아랑 페니턴트 엔진 비율 높고, 죄인 아닌 시오배들도 드럽게 호전적인 애들임. 이거 가지고 윗선에 뭐라고 하니까 "니가 이런 애들 잘 다루니까 맡긴거임, 쏘리" 라는 대답을 들음
* 합리적으로 지휘하려고 하고 부하들이랑 잘 지내려고 하는데 애들이 "우리 수녀원장이 이런 분이라니!" 하고 실망함, 어쩔 수 없이 호전적인 광신도 컨셉 플레이 시작함.
이거 틈날때마다 윗선에 투덜거리지만 윗선에서는 "쏘리;;"라는 반응으로 일관함
그나마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장교들이랑 고생하면서 앞에서는 광신도 컨셉질 하면서 이 정신나간 아줌마들 꼬라박지 못하게 말리는 중
* 특이하게 시오배인데 바이크 타고 다니고, 바이크 부대를 좀 운용하는 편임
그 이유는 "여차하면 이 정신나간 애들 버리고 혼자 빠르게 튀려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직까지 버리고 튈 정도로 막장스러운 상황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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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 스토리 생각했는데 시오배에서 이런 애들 나올 수 있나?
정작 이 수녀원장은 굉장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지휘하는 스타일임
* 근데 자기 밑에 들어온 애들은 레펜티아랑 페니턴트 엔진 비율 높고, 죄인 아닌 시오배들도 드럽게 호전적인 애들임. 이거 가지고 윗선에 뭐라고 하니까 "니가 이런 애들 잘 다루니까 맡긴거임, 쏘리" 라는 대답을 들음
* 합리적으로 지휘하려고 하고 부하들이랑 잘 지내려고 하는데 애들이 "우리 수녀원장이 이런 분이라니!" 하고 실망함, 어쩔 수 없이 호전적인 광신도 컨셉 플레이 시작함.
이거 틈날때마다 윗선에 투덜거리지만 윗선에서는 "쏘리;;"라는 반응으로 일관함
그나마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장교들이랑 고생하면서 앞에서는 광신도 컨셉질 하면서 이 정신나간 아줌마들 꼬라박지 못하게 말리는 중
* 특이하게 시오배인데 바이크 타고 다니고, 바이크 부대를 좀 운용하는 편임
그 이유는 "여차하면 이 정신나간 애들 버리고 혼자 빠르게 튀려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직까지 버리고 튈 정도로 막장스러운 상황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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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 스토리 생각했는데 시오배에서 이런 애들 나올 수 있나?
카이아파스 케이나 수녀님임?
케인은 버리고 튈 생각까진 않했잖아
첫 단편에서부터 여차하면 연대 버리고 튈려고 민간 상선까지 징발했는데? 유르겐이랑 인연을 맺게 된 계기도 넘어진 유르겐을 미끼로 쓰고 튀려다가 아 이건 좀... 하면서 구해 줬기 때문이고
케인 이자식 상상 이상으로 쫄보였구나
40K 소설이 메인 스토리 연관있는 소설말곤 전부다 작가 좆대로라 뭐. 치매환자인 친척보고 인물 묘사를 생각해냈다는 네크론 소설이나, 카오스답지않은 소소한 카스마 모습 묘사로 물고빨리다가 다른 밀리터리 소설 표절로 밝혀져서 기열찐빠된 블러드 고르곤이나
아 잔드레크가 진짜 치매환자인 친척 보고 글 쓴거였음?
잔드레크와 오바이런 주연소설 작가가 스스로 밝힌 뒷이야기 알츠하이머에 걸린 삼촌의 행동을 모티브로 잔드레크의 캐릭터를 구성했다고함.
어흑흑 ㅠㅠ
난 쓰는걸 적극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