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가 델포스에서 꿈꾸고 있을때 매그너스가 경고하러 오잖아
세자누스로 변장했던 에레부스랑 매그너스랑 서로 떠드니까
호루스가 둘 다 닥치고 결정은 내가 한다고 한 다음에 문열고 멀쩡하게 걸어나오는데 타락에 대한 과정 묘사는 이게 끝임?
앞에 황제가 왜 테라로 돌아갔는지 이유는 얘기 안해준다고 밑밥까는건 있긴한데
겨우 이거가지고 마오맨은 내가 될꺼라고 이야기하는게 좀 급작스러운데;
그리고 매그너스가 마법쓰는거 보고 놀라긴 했어도 형제인 프라이마크보다 채플린 말을 더 주의깊게 듣는게 좀 이상한데...
하이브 갱 출신이라 형제보단 측근을 믿는 그런 습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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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구 뿔유두 놈이 잘못했네
애초부터 황제가 지들 버리려고 한다고 의심하고 있었잖아. 마그누스는 니케아 칙령 씹고 파이어볼 날려대는 거 보고 이 새끼도 ㅂㅅ이구나, 한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