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가들이 인도미투스 성전이 헤러시보다 오래함 이라고 입털었다만
길리먼의 선언문은 카오스에 대한 인류의 대반격!!
이런 시작과 달리 종료 이후를 보여주는 역병전쟁이나 비질러스 이벤트 모습을 보면
급한불만 간신히 끈 수준이고 여전히 제국은 오늘내일 오락가락함이란 결론에 헤러시와 비교하면
짧지만 반신들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대사건이던 헤러시와는 달리 길리먼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면서 다른 필멸자들이 이끌어야 하는
인도미투스 성전은 아직 설정과 떡밥이 덜 풀려서 그런지 임팩트가 적은듯
근데 다풀려도 우와 이런 섭정님의 빅피쳐가!!! 이럴라나?
떡밥의 7함대가 가장큰 열쇠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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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먼에게 비밀임무를 하달받고 떠난 함대
애초에 미니어쳐 게임의 스토리라. 게임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흥미 가질만큼 이야기 풀어놓는데서 만족해야지. 더 스토리 진행 이런거 바라면 힘듬
아직 큰 틀만 나온거라. 글구 막기만해도 어디여
대균열은 멸망까지도 가능했을 대 재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