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한계로 괴악한 컨버전만 가능하던 옛날과 달리 컨버전의 폭이 넓어진 지금 같은 시기야말로 타이런츠 리전 같은 아미 만들기 좋은 환경인데............
그런 점에서 나중에라도 바답워가 헤러시처럼 스페셜리스트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구마린 만들 때마다 항상 나는 바답워의 부활을 꾼꾼다..........
기술적 한계로 괴악한 컨버전만 가능하던 옛날과 달리 컨버전의 폭이 넓어진 지금 같은 시기야말로 타이런츠 리전 같은 아미 만들기 좋은 환경인데............
그런 점에서 나중에라도 바답워가 헤러시처럼 스페셜리스트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구마린 만들 때마다 항상 나는 바답워의 부활을 꾼꾼다..........
바답전쟁이 사실상 헤러시 프로토타입으로 생각됨 마린 내전이니 고전 아머니 - dc App
확실히 메타적으로 FW의 바답워 리메이크는 헤러시 간보기에 가까웠지. 루프트 휴론이 헤러시 시절의 아머를 광적으로 수집했던 부분도 그 시절 아머에 대한 탐색이고 타르타로프 패턴 터미네이터 아머도 바답워 리메이크 때 처음 나왔으니까... 거기다 룰적 측면에서도 타이런츠 리전은 레지오네스 아스타르테스 크루세이드 아미 리스트 스타일의 테스트판 같은 느낌이었으니(ex: 리전 스페이스 마린 코호트)...
아스트랄 클로 충성파랍시고 남은거 없나 바답전쟁은 잘 모르지만
인 투 더 마엘스트롬이란 소설에서 아스트랄 클로 시절 못 잊는 반쯤 충성파인 애가 휴론 암살하려고 충성파 서전트 포로인척 하고 데려갔는데 다 걸려서 뒤지고 끝나던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