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뭔가 이유가 있을거 아님? 가드맨 연대만한 머릿수의 스마들이 속한 군단에서 쪼개져서 각 행성마다 파견되서는 워보스만한 떡대들 수만명끼리 우글우글하게 모여 볼터를 라스건처럼 쏴대던게 대성전 아니야? 내가 생각하는거랑 다른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29
대성전 헤러시로 갈리고 남은거 맞음
익명(175.125)2022-06-19 19:10
언놈이 그래? 그당시에도 스마는 고급병이었음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19:16
답글
1댓이랑 2댓이 다르네 - dc App
익명(118.36)2022-06-19 19:22
답글
물론 스마가 40k때보다는 많았어도 근본적으로 스마는 고급인력 선발제고(예외도 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스마가 최고 효율내는 작전은 참수 작전이었음
단지 30k는 숫자도 많고 보충도 많아서 더 다양한 전술을 쓸수있었던 거고
40k는 ㄹㅇ 목숨 걸어서 뒤집기 해야할 상황아니면 스마 한명한명 아끼면서 최고 효율 짜내야 한거고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19:26
답글
그 최고 효율 못내면 2만 9천이라는 대성전 시기에도 드문 스마 대군을 집결한 데스티네이션 바일이 어떻게 됐는지 보면 됌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19:28
답글
30보다 40스마 적은건 30스마 절반이 배신+ 스마 신병에 대해 더 빡빡 해지고 진시드 관리도 더더욱 빡세게 관리한대다 쳅터제도로 변하면서 규모의 경제도 못하게 된탓임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19:29
답글
그럼 30k때도 임가가 손전등쏘는게 기본이었다는 거임? 헤러시 이전이라서 너무 빡빡하게 굴진 않았겠지만 그때는 제국 세력권이 좁아서 가드맨 뽑기 빡셌을것 같은데 그냥 총 쏠줄알면 아무나 뽑았으려나 - dc App
익명(118.36)2022-06-19 19:35
답글
그때는 대충 임페리얼 아미라고 보조군 개념으로 잔뜩 따라다녔지
스마도 갈렸지만 역시 제일 많이 갈린건 가드맨이지
최소한 그때의 가드맨은 지금보다는 장비가 좋았다는게 위안거리일까
익명(wjdgh1428)2022-06-19 19:42
답글
당장 라스건도 그때 물건이 지금물건보다 더 좋았고 말이야
가드맨들도 랜드레이더같은 고급 기갑도 쓸 수 있었지
익명(wjdgh1428)2022-06-19 19:43
답글
숫자가 많은쪽이 보조군이라니 뭔가 관계가 뒤바뀐 느낌인데, 보통 "주력군의 작전을 특공대가 보좌한다" 고 하지 "특공대의 작전을 주력군이 보좌한다" 라고는 안하잖아 - dc App
익명(118.36)2022-06-19 19:49
답글
왜냐면 그때나 지금이나 가드맨의 역할은 쪽수 많은 다용도 보병&양적 주력?이거든(일단 양적으로도 스마가 주력이라지만 아무튼 가드맨은 당연히 더 많다)
물론 엄연히 그때는 스마가 주력이었다고는 하지만 은하계 정복사업같은 거대한 일을 하기에는 스마의 규모가 작으면 작았지 많지 않잖아
그나마 그때는 충원이 지금보다 잘된다는게 차이점인거
익명(wjdgh1428)2022-06-19 19:55
답글
주력은 숫자가 많아서 주력이 아님. 보병사단이 기갑사단보다 많다고 공세의 주력을 보병사단으로 잡지는 않잖슴. 할당된 임무에서 핵심 작전을 수행하는게 주력, 그걸 보조하면 보조군임.
익명(221.138)2022-06-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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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수정 감사
어쨌든 주력을 스마가 맡았아서 스마가 주력이라는 거고 그거 보조하는 가드맨이 드럽게 많았다는 점
뭔가 내가 방향 이상하게 가는거 수정해줘서 감사함
익명(wjdgh1428)2022-06-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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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군 단어 쓰던 로마 보조군도 군단보다 숫적으로는 동급 또는 더 많았는걸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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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한 30k도 40k에 비하면 개쩔었다길래 진짜 스마를 가드맨처럼 굴리고 다닌 그런 시기인줄 알았지 그때는 인류제국이 지금처럼 세력이 크지도 않아서 양이 많지도 않으니 대신 질적인 우위를 점할 필요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런 세기말에도 용케 새끼를 깠는지 그때도 가드맨 연대가 주력이었다니 인간의 번식력 참 징글징글하네 - dc App
익명(118.36)2022-06-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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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인류의 전성기인 기술의 암흑기 다음 난장판이잖아
당연히 전 은하로 흩어진 인류 공동체가 넘쳐났으니 그 정도 물량이 나오는건 당연한거지
익명(wjdgh1428)2022-06-19 20:10
대성전때는 스마가 기본 주력이고 보조군이 보조로 딸려왔음. 그 때는 스마가 임가 위치인건 아니지만 현재같은 소규모만 있는게 아니라 더 큰 단위로 몰려다녔음.
q(114.199)2022-06-19 19:44
누가 그런 소리를 해...? - dc App
FraN(skzkdbzl)2022-06-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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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잘못 들었나봄 - dc App
익명(118.36)2022-06-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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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지 내가 위에 설명한거 맞음?
나도 그렇게 잘아는건 아니라서;;; - dc App
i핀iz(anstmddjq)2022-06-1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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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맞을걸. 내가 알기로는 스마 리전의 역할은 창끝 또는 망치였음. 창끝은 적의 지휘부를 강습해서 적의 병력을 무력화시키는 참수작전이었고, 망치는 압도적인 화력과 전투력으로 적의 주력이나 주요 거점을 박살내서 남은 애들을 제국군이 쓸어버리기 쉽게 해주는 역할. - dc App
FraN(skzkdbzl)2022-06-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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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보조군인 가드맨들은 그때도 모루로써 버티는 역할이었다는 거구만
뭐 당연한가
익명(wjdgh1428)2022-06-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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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였지. 애초에 그때도 제국군만으로 쓸려버릴 만한 애들은 제국군 선에서 컷 났음. 안되면 스마 지원 요청이 떨어지는 거지 - dc App
FraN(skzkdbzl)2022-06-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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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 별 차이 없고 지휘계통하고 장비만 차이나는 거구만
익명(wjdgh1428)2022-06-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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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이라면 당시엔 제국군 수준에서 쓸려나가는 애들이 지금보다 더 많았다는 것이다 - dc App
대성전 헤러시로 갈리고 남은거 맞음
언놈이 그래? 그당시에도 스마는 고급병이었음 - dc App
1댓이랑 2댓이 다르네 - dc App
물론 스마가 40k때보다는 많았어도 근본적으로 스마는 고급인력 선발제고(예외도 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스마가 최고 효율내는 작전은 참수 작전이었음 단지 30k는 숫자도 많고 보충도 많아서 더 다양한 전술을 쓸수있었던 거고 40k는 ㄹㅇ 목숨 걸어서 뒤집기 해야할 상황아니면 스마 한명한명 아끼면서 최고 효율 짜내야 한거고 - dc App
그 최고 효율 못내면 2만 9천이라는 대성전 시기에도 드문 스마 대군을 집결한 데스티네이션 바일이 어떻게 됐는지 보면 됌 - dc App
30보다 40스마 적은건 30스마 절반이 배신+ 스마 신병에 대해 더 빡빡 해지고 진시드 관리도 더더욱 빡세게 관리한대다 쳅터제도로 변하면서 규모의 경제도 못하게 된탓임 - dc App
그럼 30k때도 임가가 손전등쏘는게 기본이었다는 거임? 헤러시 이전이라서 너무 빡빡하게 굴진 않았겠지만 그때는 제국 세력권이 좁아서 가드맨 뽑기 빡셌을것 같은데 그냥 총 쏠줄알면 아무나 뽑았으려나 - dc App
그때는 대충 임페리얼 아미라고 보조군 개념으로 잔뜩 따라다녔지 스마도 갈렸지만 역시 제일 많이 갈린건 가드맨이지 최소한 그때의 가드맨은 지금보다는 장비가 좋았다는게 위안거리일까
당장 라스건도 그때 물건이 지금물건보다 더 좋았고 말이야 가드맨들도 랜드레이더같은 고급 기갑도 쓸 수 있었지
숫자가 많은쪽이 보조군이라니 뭔가 관계가 뒤바뀐 느낌인데, 보통 "주력군의 작전을 특공대가 보좌한다" 고 하지 "특공대의 작전을 주력군이 보좌한다" 라고는 안하잖아 - dc App
왜냐면 그때나 지금이나 가드맨의 역할은 쪽수 많은 다용도 보병&양적 주력?이거든(일단 양적으로도 스마가 주력이라지만 아무튼 가드맨은 당연히 더 많다) 물론 엄연히 그때는 스마가 주력이었다고는 하지만 은하계 정복사업같은 거대한 일을 하기에는 스마의 규모가 작으면 작았지 많지 않잖아 그나마 그때는 충원이 지금보다 잘된다는게 차이점인거
주력은 숫자가 많아서 주력이 아님. 보병사단이 기갑사단보다 많다고 공세의 주력을 보병사단으로 잡지는 않잖슴. 할당된 임무에서 핵심 작전을 수행하는게 주력, 그걸 보조하면 보조군임.
아하 수정 감사 어쨌든 주력을 스마가 맡았아서 스마가 주력이라는 거고 그거 보조하는 가드맨이 드럽게 많았다는 점 뭔가 내가 방향 이상하게 가는거 수정해줘서 감사함
보조군 단어 쓰던 로마 보조군도 군단보다 숫적으로는 동급 또는 더 많았는걸 - dc App
쇠퇴한 30k도 40k에 비하면 개쩔었다길래 진짜 스마를 가드맨처럼 굴리고 다닌 그런 시기인줄 알았지 그때는 인류제국이 지금처럼 세력이 크지도 않아서 양이 많지도 않으니 대신 질적인 우위를 점할 필요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런 세기말에도 용케 새끼를 깠는지 그때도 가드맨 연대가 주력이었다니 인간의 번식력 참 징글징글하네 - dc App
그때가 인류의 전성기인 기술의 암흑기 다음 난장판이잖아 당연히 전 은하로 흩어진 인류 공동체가 넘쳐났으니 그 정도 물량이 나오는건 당연한거지
대성전때는 스마가 기본 주력이고 보조군이 보조로 딸려왔음. 그 때는 스마가 임가 위치인건 아니지만 현재같은 소규모만 있는게 아니라 더 큰 단위로 몰려다녔음.
누가 그런 소리를 해...? - dc App
어디서 잘못 들었나봄 - dc App
혹지 내가 위에 설명한거 맞음? 나도 그렇게 잘아는건 아니라서;;; - dc App
대충 맞을걸. 내가 알기로는 스마 리전의 역할은 창끝 또는 망치였음. 창끝은 적의 지휘부를 강습해서 적의 병력을 무력화시키는 참수작전이었고, 망치는 압도적인 화력과 전투력으로 적의 주력이나 주요 거점을 박살내서 남은 애들을 제국군이 쓸어버리기 쉽게 해주는 역할. - dc App
그러면 보조군인 가드맨들은 그때도 모루로써 버티는 역할이었다는 거구만 뭐 당연한가
케바케였지. 애초에 그때도 제국군만으로 쓸려버릴 만한 애들은 제국군 선에서 컷 났음. 안되면 스마 지원 요청이 떨어지는 거지 - dc App
지금이라 별 차이 없고 지휘계통하고 장비만 차이나는 거구만
차이점이라면 당시엔 제국군 수준에서 쓸려나가는 애들이 지금보다 더 많았다는 것이다 - dc App
결론적으로 총알받이인건 같지만 30k 가드맨도 40k 가드맨 장비보면 "저딴게 방탄복이고 라스건이냐...?" 하겠지 아마? - dc App
4만년대든 3만년대든 가드맨들 무장은 다 연대따라 케바케라 몰?루 - dc App
아마 그럴걸? 보조군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단 평균적인 수준의 전신 밀폐방탄복도 대부분에게 보급해줄 수 있었고 말이야 더 좋은 아머 낀 놈들도 있었고 아무리 구린 물건이라도 플랙아머보다는 나쁘지는 않았을거니까
연대에 따라서 그런거 없는 놈들도 분명 있긴 했겠다만 지금보다는 적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