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락스 배틀-오토마타는 신비로운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에서 널리 사용중인 카스텔란(Castellan)-타입 배틀 오토마타중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패턴이며 고대의 선

조로부터 개발되어 대성전 당시 일반 전투 로봇 부대로 복무하였다.



주로 공성전이나 충격 돌격전을 위해 개발된 카스텔락스 배틀-오토마타는 거대한 인간형 기계로 극도로 공격적이고 반응이 빠른 머신 스피릿을 지녔으며 전장에서의 평가는 매우 좋다. 카스텔락스는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에 의해 5기가 하나의 유닛을 이루어 투입되었고 표준 무장으로 볼터와 볼트 캐논을 장착하고 있으며 전진과 동시에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 할 수 있다. 카스텔락스의 장갑 내골격은 적의 소화기 사격을 막아낼 수 있으며 튼튼한 설계와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컨템터 패턴 드레드노트에도 적용되는 아토맨틱 쉴딩 기술 덕택에 손상에 상당한 내성을 지닌다. 카스텔락스는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에의해 대량으로 사용되며 볼터와 볼트 캐논을 표준 무장으로 하며 이는 전진하는 와중에도 압도적인 화력을 유지 할 수 있게 하며 흔하지 않은 형태이나 화염 방사기나 강력한 고대의 무기인 다크파이어 헤비 포톤 쓰러스터 캐논을 사용하기도 한다.



대성전과 호루스 헤러시 당시 많은 솔라 억실리아와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가 사이버네티카 중대를 배속받아 전쟁터에 나갔으며 몇몇은 전장의 도가니속에서 포지월드와의 맹약을 맺어 배틀-오토마타가 보조병단이나 스페이스 마린 군단의 문장과 색상으로 도색되는 경우도 있었다.


카스텔락스는 그들의 보호를 위해 가공할만한 화력에 기대는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와 포지 월드의 정예 수비군의 주력을 맡았고 제국 관료의 일부는 메카니쿰이 황제와의 상호 지원 조약에 기본을 두지 않는다면 이들의 꾸준한 수적 증가는 제국 패권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이 될 것이라 보았으나 역사는 다른 길을 택했고 호루스 헤러시 발발하자 몇년만에 수천대의 카스텔락스가 파괴되면서 전과 같은 많은 수를 보인적이 없다.


워기어


볼터 2정


마울러 패턴 볼트 캐논:메카니쿰은 다양한 형태의 볼터를 사용했으며 이들은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표준 볼터와 유사한 원리로 작동 했는데 이는 대개 정교하여 보수에 어려움이 있었다. 마울러 패턴 볼트 캐논은 그중 하나인데 이는 공포스러우며 바로크적인 대형 기관포로 헤비 볼터보다 훨씬 크고 조밀한 탄환을 사용한다.


쇼크 차저:레기오 사이버네티카의 배틀-오토마타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사용된 이 장치는 목표물을 타격 할 때 천둥이 터지는 듯한 전류 방출로 배틀 오토마타의 물리적 타격력을 증폭시킨다.




다크파이어 캐논:외계에 기원을 두고 있다 여겨지나 증명된 적은 없는 다크파이어 캐논은 창처럼 긴 형태의 포톤 쓰러스터 병기로 바늘처럼 가느다란 암흑 에너지 빔을 발사하여 가장 두꺼운 장갑마저 쉽게 관통한다.


아토맨틱 쉴딩: 특정 배틀-오토마타들은 외부 장갑판 안쪽으로 방어막을 생성 할수 있는 동시에 전투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는 강력한 아토맨틱 리액터 코어를 장착 했다.





파워 블레이드


멀티-멜타


플레이머


시즈 렉커





카스텔락스-에이키아 클래스 로봇은 싸우전드 선즈에서 사용한 카스텔락스 클래스 로봇의 변종이다. 이 배틀-오토마타들은 크리스탈 싸이-컨트롤 매트릭스를 장착하여 싸이킥을 지닌 스페이스 마린들이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의 표준 기술 보다 원활하게, 마치 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