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신으로 승천하은 것을 막기 위함이 아닐까?
적가 인터뷰를 보면 황제가 옥좌에서 지속적으로 죽음과 부활을 반복한다고 나오는데
그게 일종의 디버깅 과정이라고 생각함.
본인이 통제할 수 있을 때까지 믿음을 쌓아두다가 안될 거 같으면 죽음으로써 한번 싸그리 정리하고 다시 인간인 황제로 부활하는 식이지.
컴퓨터의 휴지통 비우기 처럼
이 논리대로라면 황제가 옥좌에 끝까지 남아있는 이유
신으로 승천하지 않는 이유
그러면서도 신과 같은 기적을 행하는 이유 등 모든게 설명되긴 함.
적가 인터뷰를 보면 황제가 옥좌에서 지속적으로 죽음과 부활을 반복한다고 나오는데
그게 일종의 디버깅 과정이라고 생각함.
본인이 통제할 수 있을 때까지 믿음을 쌓아두다가 안될 거 같으면 죽음으로써 한번 싸그리 정리하고 다시 인간인 황제로 부활하는 식이지.
컴퓨터의 휴지통 비우기 처럼
이 논리대로라면 황제가 옥좌에 끝까지 남아있는 이유
신으로 승천하지 않는 이유
그러면서도 신과 같은 기적을 행하는 이유 등 모든게 설명되긴 함.
아바돈이 황금 옥좌에 칼 꽂는 순간 황제 승천하고 워프에 둥지 틀면 꿀잼일 듯
오 재미있는 가설이다 - dc App
뭐 공식에서도 옥좌에서 일어나는 존재는 옥좌에 앉았던 황제가 아닐거다~ 라고 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