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도 아닌데 존나 늘려서 씀
액션씬은 쓸데없이 미사여구 치덕치덕 붙여서 속도감도 없고 치고박고 싸우는 맛이 안느껴짐
제일 좆같은건 앞에서 했던 얘기를 또 다시 하는거임
바로 앞 문장에서 했던 말을 또 하는거 보고 기겁했음 ㅋㅋㅋㅋㅋ
영어권 작가들은 원래 다 이럼??? 쉿팔 쟤네들은 이렇게 글 쓰는걸 좋아하나
액션씬은 쓸데없이 미사여구 치덕치덕 붙여서 속도감도 없고 치고박고 싸우는 맛이 안느껴짐
제일 좆같은건 앞에서 했던 얘기를 또 다시 하는거임
바로 앞 문장에서 했던 말을 또 하는거 보고 기겁했음 ㅋㅋㅋㅋㅋ
영어권 작가들은 원래 다 이럼??? 쉿팔 쟤네들은 이렇게 글 쓰는걸 좋아하나
새끼...해병중첩의문문!!!!
"해병" 문학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소설이 순문학 장르문학 안 가리고 좀 담백하게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긴 함
이쪽이 담백한게 아니라 저쪽이 너무 심한거 같은데
의외로 그게 문학작품들의 전통. 당장 유명 문학챗들에도 만연체소설이 굉장히 많아유. 워해머는 약간 만연체로 써야 그 맛이 나는 느낌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 dc App
해리포터 같은 청소년대상 아니면 대부분 만연체가 많고, 제일 심했던게 프랑스나 러시아 쪽이었쥬. 웃는남자 같은건 샛길로 빠지는 것 같은건 일상 다반사 - dc App
아 술주정뱅이가 주절거리는걸로 5페이지 때우는 죄와벌 생각나네 ㅋㅋㅋㅋ
셜록홈즈 같은 경우가 은근 만연체가 덜한편인데, 이것도 바스커빌이나 코난 도일 다른 작품보면 또 만연체의 향연...sf소설은 거기에 전문 지식까지 들어가서 어려울때가 잇쥬. 근데 워해머는 약간 사건이 단순해도 종교적인 느낌이나 그림다크함을 위해 일부러 저러는것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 dc App
그게 전통임 서양은 글자수에 따라 돈을 받아서 쓸데없이 글자를 늘리는게 전통이됨 동양은 원고지 장수로 돈을줘서 그런 문화가 없음
원래 일반 소설들도 다 이런디. 보는게 제한적이라 그런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