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도 극소수 기사단 들어가는 지극히 일부의 별종들을 논외로 치면 전형적인 전근대적 여성의 삶을 살았던걸로 아는데


브레토니아도 다를 바 없겠지?


르팡스말고 여기사는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고, 르팡스는 잔다르크가 모티브인 사례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