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성이 방심하다 기함이 임피 강습부대에 노출되며 보딩 허용했는데 임피측 병력이 1300 명임.
무지한성 호위대인 티란티코스/도미네이터가 정확히 몇명인지는 설정이 없어서 모르지만 닥엔 500인대나 데스슈라우드 49명 이런거 보면 대체로 군단 호위대는 수십~수백명 규모임.
근데 이걸로 배신에 눈 돌아가서 너죽고 나죽자며 악에 받쳐 달려드는 임피 1300명 순삭 못내서 감히 자기가 직접 나서게 만들었다고 호위대원들은 나가죽으라는 식으로 최전방에서 자살돌격시키고 로봇 나부랭이나 뚝닥거려 대체함.
기함이 치명타 입거나 무지한성이 부상이라도 당했으면 입이 열 개 라도 할 말이 없겠지만 아무튼 보딩 시도한 임피 병력 전멸시켰음에도 저 지랄인건 답이 안 나옴.
아닌말로 퍼스트 파운딩들이 1300명 합동부대 짜서 자렉 기함에 특공했다! 하면 프레토리안들이 분전했지만 결국 자렉이 직접 싸우는 묘사나와도 밸붕이라곤 안 할거 아님?
무지한성 호위대인 티란티코스/도미네이터가 정확히 몇명인지는 설정이 없어서 모르지만 닥엔 500인대나 데스슈라우드 49명 이런거 보면 대체로 군단 호위대는 수십~수백명 규모임.
근데 이걸로 배신에 눈 돌아가서 너죽고 나죽자며 악에 받쳐 달려드는 임피 1300명 순삭 못내서 감히 자기가 직접 나서게 만들었다고 호위대원들은 나가죽으라는 식으로 최전방에서 자살돌격시키고 로봇 나부랭이나 뚝닥거려 대체함.
기함이 치명타 입거나 무지한성이 부상이라도 당했으면 입이 열 개 라도 할 말이 없겠지만 아무튼 보딩 시도한 임피 병력 전멸시켰음에도 저 지랄인건 답이 안 나옴.
아닌말로 퍼스트 파운딩들이 1300명 합동부대 짜서 자렉 기함에 특공했다! 하면 프레토리안들이 분전했지만 결국 자렉이 직접 싸우는 묘사나와도 밸붕이라곤 안 할거 아님?
내가 그래서 도미네이터 코호트를 좋아하지... 윗대가리한테 부당한 대우 받는 베테랑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없는듯? ㅋㅋㅋㅋㅋ
충성스런 부하들은 꼽 한 번 주고 격려 한 번 주면 감동에 눈 돌아가서 목숨까지 바치는데 하여튼 그 시점에 자기가 좀 불쾌했다고 무작정 갈아버리는 혐성 ㅉ
근데 사실상 빡돈건 나하고 비비는 사람이 돈도 아니고, 지기스문트도 아니고 듣보잡 새끼인데다가 걔한테 헛점 찔려서 찐빠낸거지. 승낸건 그냥 자기 화 풀 대상이 필요했음
1300명이나 되는 애들이 기함 보딩하게 한거면 무지한성 이새끼 잘못이잖아 ㅋㅋㅋㅋㅋ
저 시절때도 아너가드는 별로 없구나
애초에 그거 자기가 생각 잘못했다고 이후에 퍼투라보가 말하잖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