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이라 검투장
지구라트 아래에서
산성액이 차오르고
차마 밀어서 죽일수는 없으니 버티는데 집중함
어느정도 버티다 이제 죽이지않으면 자신이 죽을정도로
공간이 좁아지자 상대 검투사 노예들이 최소한의 고통만 느끼도록 모가지만 집중적으로 돌려줌
앙그론은 마지막 남은 검투사가 발에서부터 산성액에 녹아들어가면서 고통스러워하다 죽는걸 보고
주륵주륵 즙짬 ㅜㅜ
지구라트 아래에서
산성액이 차오르고
차마 밀어서 죽일수는 없으니 버티는데 집중함
어느정도 버티다 이제 죽이지않으면 자신이 죽을정도로
공간이 좁아지자 상대 검투사 노예들이 최소한의 고통만 느끼도록 모가지만 집중적으로 돌려줌
앙그론은 마지막 남은 검투사가 발에서부터 산성액에 녹아들어가면서 고통스러워하다 죽는걸 보고
주륵주륵 즙짬 ㅜㅜ
하지만 현실은 코른노예
이제는 산성액에 해골이 녹으면 저 아까운걸 우짜냐 하면서 즙 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