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다 프마의 기본 소양쯤으로 생각되는데 


행성 정복하고 있으면 황제가 와서 줍줍하는게 기본 패턴이었고 


떨어진 행성을 정복하는게 일종의 시험 같은게 아니었을까 싶음.


근데 그걸 못한 프마가 둘이 있는데


하나는 앙그론이요


다른 하나는 모타리온임. 


앙그론은 어쩔수 없는게, 누세리아가 암흑시기설 기술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던 행성이었고


어려서 포획되어 도살자가 박혀버려서 프마의 힘을 발휘하기도 전에 제압당해 버렸음. 


근데 모타리온은 충분히 행성을 정복할 수 있었음에도 특유의 똥고집과 자존심떄문에 뒈질뻔한거


황제가 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