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찬란한 보랏빛 불사조ㅋㅋㅋㅋ

눈치 없는 리멤브란서 하나가 솔직하게 작품 평하니까 화내면서 사실은 그냥 후빨받고 싶은 속내 그대로 터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