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뭐 봤었는데 타우랑 아밀이랑 싸우는데 타우가 인공 모래폭풍을 만들어서 아밀의 눈과 귀를 다 맥여놓고 일방적으로 줘패는 스토리 있었어
거기서 기계교가 나오는데 이 새키들은 모래폭풍이고 나발이고 멀쩡히 타우가 어디에 몇 놈 있는지 다 알고 스키타리 보냈을때도 통신에 지장없는거 같더라;
타우에 병기에 비해 유연하거나 민첩하지는 못한데 그건 그냥 기계교 문화상 자원소모에 너무 무감각하다보니 그런것 같더라
전략전술이나 은엄폐 없이 그냥 머릿수로 전진만하니 사상자가 많아서 타우보다 약하게 느껴지는데 생각해보면 기계교 기술력이 타우에 안밀리는듯?
일단 화력 면에서는 절대 안 꿇릴듯
애초에 뭔 기술이 남아있는지를 알아야 우월을 가리지
그런데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당연히 안꿀림
묘사되는거 보면 처음 나왔을때부터 아밀은 저만치 뛰어넘었고 마린도 보병선에서나 버티는거지 워커나 전차는 타우쪽이 훨씬 쎄잖아 그래서 난 타우가 전반적으로 인류 기술을 뛰어 넘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기계교도 타우에 안밀리는거 같어서
행성계를 태워버린 것만 봐도 제국 쪽 기술력이 타우에 밀리기만 하는 편은 아니지
대부분 타우무기랑 비교되는 무기들이 사용자가 기계 개조 안받으면 뒤지는 무기 인거 빼면 비등하지
후드쓴 쇳덩어리추
일단 전쟁이라는 면에선 안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