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인 칼 드라이고의 설명에

그의 모습은 마치 초대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인 야누스와 비견될법하다는

묘사와 헤러시  소설로 발켜진 야누스의 정채는 프라이마크의 영혼 파편이

마린에 스까진 무언가 인데 이것이 말카도르가 원하던 옥좌 땜빵은 못해도

충분히 강한 사이커였는데 과연 이런 존재가 실종 혹은 전사했을 만한  일이

무엇일까 아님 정말 아바돈 손에 죽었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