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귀 줍줍해준 돌연변이들이 걍 생귀가 날개달려있는체로 하늘에서 내려와가지고 신기해서 키워준거였나. 아님 황제의 뜻이라 여겨 키워준거였나.
[일반] 생귀는 바알 위성에 떨궈져서 자랐잖음?
귀쟁이(1.243)
2019-09-02 08:58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3만년대 솔라억실러리가 1선급 임아의 4분의 1이었는데 [7][일반] 익명(110.70) | 19.09.02추천 3
-
엘다눈에 프마는 작열하는 신성으로 보임 [2][일반] 익명(110.70) | 19.09.02추천 2
-
페가놈은 황가놈이 작정하고 만든 사이코인듯 [5][일반] 익명(110.70) | 19.09.02추천 7
-
타우는 카스마랑 데프마는 뭐라할까 [1][일반] 인퀴지터(inquisitor23) | 19.09.02추천 0
-
황금옥좌 코앞이거나 프마 정도의 사이킥이면 [4][일반] 구글번역기(39.7) | 19.09.02추천 2
-
똥타리온은 인성에서마저 일관성이 없다[일반] 익명(110.70) | 19.09.02추천 5
-
데스가드 에게 참교육당하는 타우 [12][일반] ㅇㅇㅇ(223.62) | 19.09.02추천 14
-
[블갤 문학]하얀 눈02 - 上 [9][2차창작] NT불R(asiss234) | 19.09.02추천 22
-
옛날에 찍었던 도트 중에 아스트라 밀리타룸만 올려봄 [5][일반] 김인기(rladlsrl94) | 19.09.02추천 14
-
요즘 설정상 아직도 모성 위험한 퍼스트 파운딩 챕터 있음? [5][일반] 익명(211.246) | 19.09.02추천 0
다들 엉망진창인 상태였는데 애가 딱 봐도 뭔가 순수하게 생겼어서?
날개빼곤 아기때부터 아무 돌연변이 없이 엄청 완벽해서 희망을 갖고 키운 걸로 암. 날개때문에 죽일까 말까 서로 논쟁하다가 결국 키우는 쪽으로 결정됬다고. 그 당시 바알 돌연변이 주민들은 황제의 존재자체를 몰랐음.
날개빼고 평범한 인간이라 신의축복이라 생각하고 데려가서 키웠나보지
날개빼고 조낸 정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