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였음


게임 재밌게 하고 막 시작했을때는 일주일에 겜장 서너번씩 갈 정도로 재밌게 했고

1년 하고 더 지난 후에야 소설 번역 좀 읽었던거랑 설정 정보가 쌓여서 흥미가 생기긴 함

역병 정원 소설이 특히 재밌어서 관심 생겼었고.. 


암튼 그 때는 유닛 시너지 찾고 전략 짜서 게임 이기는 맛으로 했었지

설정에 뭐가 어떻고 하는 뽕 전혀 없던 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