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다의 기술력은 다른 미개한 종족의 입장에서 마법처럼 보일만큼 매우 뛰어나다. 이런 미개한 종족의 관점에는 아주 약간의 진실이 있는데, 엘다의 기술은 엘다 종족 본연의 막강한 사이킥 능력에 반응함으로써 작동하기 때문이다.
엘다의 파워 아머라고 할만한 사이킥 액티베이트 슈트는 둔중한 파워 아머에 비하면 산뜻할 정도로 가벼우며 공격을 받을 때만 단단해진다. 이러한 장비는 전투에 나선 모든 엘다가 갖추고 있으며 엘다의 가장 무거운 보디 슈트조차 인류의 파워 아머에 비하면 훨씬 가벼울 정도다.
엘다 특유의 우아함과 섬세함은 무기 기술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있다. 단분자 칼날을 발사하는 슈리켄(Shuriken)과 나이트스피너(Nightspinner) 전차가 발사하는 단분자 실 그물, 사용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안정적인 플라즈마 병기, 작은 공간에 다양한 종류의 탄종이 다수 장전되는 미사일 발사기, 사이킥으로 성장시킨 결정을 동력원으로 사용하여 에너지 효율이 극도로 높은 브라이트 랜스(Bright Lance) 등의 레이저 무기는 인류제국이나 오크 등이 사용하는 스터버, 플라즈마 무기와 미사일 발사기, 라스캐논 등와 비교했을 때 거의 마법처럼 보이는 정교함과 정밀함을 자랑한다.
보병 화기도 이정도인 만큼 탑승물도 보통이 아닌데, 소설에서 보면 파이어 프리즘이 그 강력하다는 네크론의 모노리스를 아작내버리며, 팔콘 3대가 베인블레이드가 포함된 제국의 전차를 무려 60대나 파괴했다. 공군도 굉장히 강해서 나이트윙 4대가 카오스의 편대랑 며칠 동안 공중전을 펼쳐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헬 탈론을 60대나 격추시켰다.
인류는 제한적으로만 사용하는 반중력 기술도 보편화 되어 있어서 항공기나 차량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인류제국의 탑승물들은 태반이 무한궤도를 쓰고 반중력은 몇몇 차량에만 겨우 쓰이는 반면 엘다의 차량들은 거의 다 반중력이다. 이렇게해서 엘다의 차량은 속도가 정말 빠른데 무려 시속 800km나 된다. 제국제는 30~60km수준. 속도까지 빠를뿐만 아니라 항공기 같은 경우엔 인류제국의 항공기들보다 더욱 높은 고도에서 자유롭게 날수 있다.
이런 기술력에다 강력한 사이킥 능력 까지 가지고도 제국한테 쳐발리는 것도 대단하다
제국은 물량으로 조지잖어
쪽수엔 장사 없으니까... 펄스 라이플이 아무리 세봤자 타우 제국 입장에서 제국 물량은 기겁할 수준인거랑 같은 이치지.
대군에 전략같은 건 필요 없다
약간의 진실이 아니라 사실상 사이킥으로 다해먹는 종족이지 않나
대놓고 쓰는 사이킥만이 아니라 순수한 기술같아 보이는 것도 다 사이킥 기반이라는게 본문 내용이니까.
엘다들이 대단한 새끼들이긴하네 사이킥 폭주 터져서 슬라네쉬 만들고는 사이킥 미친듯이 억누르는데도 저런 기술 써대나
"둔중한 파워 아머에 비하면 산뜻할 정도로 가벼우며 공격을 받을 때만 단단해진다." -> ??? : 나노머신, 썬! - dc App
저러고도 제국에 기를 못 피는 귀쟁이, 대단하다! - dc App
수가 문제지 뭐
저 사이킥 액티베이트 슈트는 누가 입는거지
군인 전원이라고 설명함. 그냥 갑옷종류는 다 그런건가봄.
어떻게 만드냐 차이지 기본적으로는 다 같음
아 바로 뒤에 언급이 있었네
머릿수는 못막는 ㅋㅋㅋ
라스건 1만개로 포커싱하면 뭐 ㅋㅋㅋㅋㅋ - dc App
이게 슬라네쉬때문에 조심하고 또 조심한거라니 제국 터지기 전에는 대체......
나이트윙 4대가 헬 탈론 60대를 격추시켰다. 하지만 4대 뿐이고 며칠동안 4대로만 싸워야 한다.
팔콘이 저렇게 강햇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