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신들이 각자 프마 영혼 하나씩 챙기는데 중간에 뭔가 착오가 생겼는지코른한테 마그누스가 젠취한테 모타리온이너글한테 펄그림이슬라네쉬한테 앙그론이 가버려서 대혼란이 일어나는 모습이 보고싶다
코른 말고는 다. 만족 인데 모사장은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헛된 꿈을 품었고 펄그림은 완벽을 추구하던 존재가 타락하는걸 앙그론은 고통이 언재나 과잉되었고 마그누스는 코른이 싫어하는 마법쟁이잖아
마그누스는 도살자의 못을낀 사서겠네ㅋㅋ 월이조차 쟤들한테 이식하지 말자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