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이 치트키 능력이랑 되도 않은 논리로도 미개한 이새계인들은 그냥 넙쭉하고 따라오고 상황도 그냥 좋아지잖아요.
게다가 선택받은 혈통이니 운명의 무언가니 그런것도 있고.

마그누스의 황제 직접만나기 전의 상황도 라노벨 주인공 마냥 치트 떡칠한 유일신 같은 상황에서 자기만 등장하면 모든 상황이 정리되는 그런 삶을 살았을텐데,  오만한게 당연하고 자신의 논리와 상황이 듣지 않는 상황이 더 이상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마그누스와 자위물 라노벨 주인공의 차이는 트로피 히로인의 유무 뿐만 아니라 세계관이 요상한 중세 판타지가 아니라 워해머우주였다는게 결정적인 차이였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