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은 수요와 과학기술에 맞춰 발전된다
문화예술계는 오래전부터 최대의 걸작을 만들기 위해 많은것을 참고 하였다
옛 옥타리우스 문명의 발레 무용, 신비한 귀긴 종족의 광대들의 무대 용품, 타우 제국의 드론을 활용한 홀로그램 연출 , 옛 황금 독수리 신화의 연구 등등 모두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쓰였고 마침내 세기의 걸작이 나왔다
황금 독수리 여신과 18명의 딸들
내용은 이러하다
주인공은 밤과 어둠의 여신 카쟈이며 그녀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격렬하며 탁하고 불규칙적이며 과잉된 혼돈의 바다에서 알이 생겨나고 황금독수리 여신이 태어난다
황금독수리 여신은 혼돈의 바다에서 대륙을 끄집어내고 인류를 창조하였지만 혼돈의 바닷속 심해에 있는 4명의 악신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위협한다
자신만으로 인류를 지키는데 부족함을 안 황금독수리여신은 18명의 딸을 낳아 대륙 곳곳을 맡게 두는데
길리미아 같이 좋은 땅을 받아 훌륭하게 성장한 여신이 된경우도 있고 모르탈리아같이 썩고 황폐한 땅을 받아 뒤틀린 여신도 있었지만 불카리아 같이 불타는 땅을 받았으나 훌륭한 대장장이 여신이 된 경우도 있었다
주인공 카쟈는 빛이 하나도 들지 않는 어둠의 땅을 받게 되었고 어둠속에서 길을 찾다가 예언을 하는 권능을 얻게 된다
카쟈는 어머니를 위해 미래를 예지 하지만 그 미래는 파멸뿐이었고 자매들과 어머니에게 경고했지만 돌아온건 불길한 소리를 한다며 돌아온 따돌림이었다
황금독수리여신은 딸들을 차별한다
결함이 생겨버린 모르탈리아와 앙길리아 등은 외면하여 그들끼리만 소통하게 되고 어머니를 사랑했지만 능력이 덜떨어지는 로기아는 길리미아 앞에서 대놓고 비교하면서 구박한다
그리고 그와중에도 카쟈는 어둠속에서 혼자였다
그래도 첫째인 달의 여신 호르실리아는 자매들의 사이를 조율해가며 카쟈와도 소통한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에 상처를 받은 로기아는 바닷가에서 울다가 4명의 미남을 만난다
한명은 붉은색에 야성적이고 근육질의 전사같았고
한명은 녹색에 헝크러지고 푸근한 인상이었으며
한명은 푸른색에 지적인 학자같았고
한명은 보라색에 아름다운 예술가같았다
마음을 둘곳이 없는 로기아는 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차가운 황금 독수리 여신 대신 그들이 이 대륙을 지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다른 상처받은 자매들에게 그들을 소개하기 시작한다.
이 일탈행위에 맡이인 호르실리아가 따지러갔지만 오히려 어머니가 계획을 마치면 자신들을 죽이고 권능을 강탈할것이란것을 알게되고 절반의 달하는 딸들은 반란을 일으킨다
이 과정에서 하나하나 비극적인 전개가 일어나며 그중 그럼에도 어머니를 사랑했기에 이 반란사실을 알리려고 마법화살에 편지를 묶어 날렸지만 오히려 황금독수리 여신에게 명중해 크게 상처입히고 편지는 피로 인해 알아볼수없게 되어 분노한 늑대와 겨울의 여신 리만 러샤에게 쫒기게 되어 어쩔수없이 반란에 합류한 마그눌시아 이야기가 인상깊게 연출된다
카쟈 엮시 반란에 동참했지만 4명의 미남들에게도 외면당한다
4명의 미남들은 사실 심해의 악신들이었고 황금독수리의 딸들과 그외 인물들, 악신들까지 비참하게 죽어버리며 그중 가장 축복받은 것처럼 보였던 길리미아는 가장 고통받다가 미쳐버려 저주받은 유머를 남긴체 바스러진다
마지막은 죽어가는 황금독수리 여신과 끝까지 살아남아 앞으로도 혼자일 카쟈만이 남아 너무나도 뒤늦어버린 화해를 하지만 황금독수리 엮시 바스러지고 어둠만이 남은 땅에 카쟈는 고독속에서 웅크린체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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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처음 나올때부터 엄청난 호평과 지금까지 있었던 비극중 가장 비극이라는 평을 받게 되었고
신화를 재구성한 내용으로 연극뿐만 아니라 영화 , 만화, 애니메이션등으로도 많이 나오게 될만큼 인기를 끌게 됬지만 너무나 비극이라 해피엔딩으로 리메이크한 작품도 많이 나오고 반란을 일으키는 딸들과 어머니를 지키는 딸들을 바꾼 작품도 나오는 등 문화예술계의 커다란 영향을 준 작품이 되었다
당연하지만 18명의 여신들을 묘사한 피규어도 나왔으며 게임 캐릭터로도 나오게 되었다
"가끔씩은 엠칠놈들처럼 문화생활도 해줘야 한다니깐"
나이트로드 일당과 헤브론은 간만의 휴가로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갔고 경품으로 한정판 카쟈 피규어를 받았다
"근데 진짜 우리 유전애비 느낌나면서 예쁘네 , 애비가 아니라 애미였음 이렇게 생겼을려나 엌"
증오하던 유전애비를 히스테리 부리는 유전애미 미녀로 표현했다는 생각이 드니 해브론은 웃음을 참을수없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유전부모임을 생각하니 섬뜩해졌다
혹시 유전애비도 이 작품을 봤을까?....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43594
황제와 프라이마크가 자신들이 TS된 작품을 보게된다면?
을 쓰려다가 상상이 안되서 일단 TS된 작품이 나왔다는것을 먼저 써봅니다
펄그림 혼자 아 이거 아닌데 하고 디자인 평가하고 나머지는 충격과 공포에 빠져있을 거 같네 ㅋㅋㅋㅋㅋ
그들끼리만 -> 오타났어유 딸들인데 그라는 표현 쓰심
Ts 십덕공의회에서 하지 읺기로 정한건데 적어도 이 작가는 잘그리고 비키니아머 이딴게 아니라서 넘어가는거라 3차까지 안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그거 좀 개정된 거 아니었어?
개정됬어도 비키니 등은 변한게 없는걸로 알고 잇 - dc App
유전-엄마 ㅋㅋ
개추
엌ㅋㅋㅋ 갓소설 개추
이런 시불쟝 멸망 후 이야기 창작인거 이제서야 알고 모음집에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ㅋㅋ 혹시 남아있는 네크론들이 오늘날에 적응하는것이나 어쎄씬들이 나오는 오네쇼타 하렘을 써도 될까요?
음...한번...보고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