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임가, 레기오 타이타니쿠스을 좋아해서 얘네가 등장하는 소설들을 많이 읽는데 이 소설들 보면 기갑차량들에 대한 기술적 세부사항도 꽤 나오더라. 현대 전차에도 달린 측풍감지기, 토션바 서스펜션 언급도 나오고 현대 전차에도 최신 전차에나 달린 모션센서 관련 내용도 봤음.
이 모션센서가 표적 움직임을 포착해서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센서체계 같은데 이건 한국전차에도 흑표나 와서 달린 물건...
소설 베인블레이드도 읽어보니까 단차간 데이터망 구성해서 서로 전장 데이터 공유하는 C4I 쪽 묘사도 되어있었음. 이 소설 읽으면서 군에서 무전기에 연결해서 사용한 JCR 전장지휘 시스템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물론 이 소설에서 베인블레이드는 무전기 기반이 아니라 펄스레이저 통신을 기반으로 서로 망을 구축하지만.
여기에 프마린 볼터가 좀더 택티컬하게 바뀌고 한걸보면 GW도 뭔가 군사적 고증까진 당연히 힘들어도 핍진성은 최근들어서 그래도 좀 맞출려는 노력이 돋보이지 않나 시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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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있기는 있었는데 묘사를 안 했다' 식으로 가려는건가
어림도 없지! 착검돌격이다, 가드맨! - dc App
그걸 들고 받는 명령 : 칼로 놈들을 베고 싶으니 차를 가까이 대라
필켈리 그 노무 쉑이가 다른 작가들이 노력한 것들을 다 조져놨어
더 가까이 몰아라!! 놈들에게 내 칼 맛을 보여주리라!!
택-티컬한 워해머는 재미가 없다구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