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지 애비랑 군단원 조인트깐걸 신앙심 시험으로 받아들이고 군단원들이 다 카오스전향하니까 혼자 군단나와서 은둔함

그러고 만년동안 지가 외워둔 렉티디오 디비니타투스랑 기도문갖고 국교회 이끌며 행복한 종교생활하고 다시 은둔

그후에 날개달린 드넛 리빙세인트(?) 비스무리한거 되어서 자기 체포하러온 워베 마린이랑 악마 증발시킴

지 아들이 애비보다 비트코인 잘하는듯 ㄹㅇ ㅋㅋ 군단원이 저런 행복한 종교생활 하면서 지 애비 흑우라고 깠는데 로가가 존버했음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