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지 애비랑 군단원 조인트깐걸 신앙심 시험으로 받아들이고 군단원들이 다 카오스전향하니까 혼자 군단나와서 은둔함
그러고 만년동안 지가 외워둔 렉티디오 디비니타투스랑 기도문갖고 국교회 이끌며 행복한 종교생활하고 다시 은둔
그후에 날개달린 드넛 리빙세인트(?) 비스무리한거 되어서 자기 체포하러온 워베 마린이랑 악마 증발시킴
지 아들이 애비보다 비트코인 잘하는듯 ㄹㅇ ㅋㅋ 군단원이 저런 행복한 종교생활 하면서 지 애비 흑우라고 깠는데 로가가 존버했음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을까
존버하는것도 능력 - dc App
근데 진짜 저 드넛은 얼마나 신실한 존재냐. 그렇게 부정당하고도 저러니 잠시나마 황제가 깃들만 허지
애초에 황제가 조인트 깔때 남들 다 씨발! 할때 지혼자 신앙심 시험으로 받아들임
그니깐. 비범한 양반이여. 근데 로가는....
로가는 까다 까다 지 아들한테도 까이네 - dc App
아들한테 까이는 건 반역파 프마의 기본 소양이지
이거 맞다.
그나저나 저 드넛도 워드 베어러답게 황제의 행동을 신앙의 시험이라고 받아들이네. - dc App
처음에 반역에 가담해서 모나키아의 복수다 히힛하면서 같이 칼스 불태우다가 이대로 자기들이 칼스 불태우고 복수해봐야 울트라마린들이 좌절할 것 같냐고 더 큰 복수를 준비할거고 이런 복수의 연쇄는 파멸뿐이라고 생각해서 적어도 자신은 여기에 안 끼겠다고 스스로 울마에 투항한거임
현자 그 자체구만
처음부터 신앙의 시험이라고 군단 배반한게 아니라 자신은 앞으로 다가올 이런 미래는 감당할 수 없다고 포기한거였는데 길리먼이 그냥 살려주고 감옥에서 혼자 명상하면서 신앙심을 강화시킨 것
로가가 1만년동안 반성문 쓰고있던건 자신의 존버못한 흐구짓을 자아성찰 중이엿던 거신가...? - dc App
1만년동안 황제 코인 ㄷㄷㄷㄷ
1만년 존버는 성공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