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 없이는 헤러시도 없을 텐데, 얘가 존버했으면 행복한 신앙생활이 아니라 이성과 합리의 이름 아래 숙청당하는 자기 자식들 보면서 눈물콧물 질질 짜는 거 아님? 내가 인과 관계를 잘못 알고 있나...
정작 최근 여러 소설 내 묘사나 레딧에선 로가야말로 진정한 승리자라는 이야기가 가득하고, 길리먼이 렉티티오 디비나투스 펼치는 장면이 로가 최대의 쾌거라는 이야기도 나오더만.
로가 흑우 이야기는 국내에서밖에 못 본 듯 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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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 아니더라도 일부 프라이마크들이 타락하는건 필연적이었을거 같은데
로가 오른팔 왼팔 둘다 카오스 신도였던가
자기가 만들어놓고 정작 자신은 황제교 버리자너
에레부스니까
황제교 주식투자 망하니까 버렸는데 그게 엄청 떡상하니까 흑우. 그래도 같이 떡상하는 카오스교 주식을 사서 개호구는 아님
근
로가가 바라던 세계가 40K 세계임. - dc App
진정한 승리자 드립은 로가 반 비꼼으로 알고 있어요.
지가 만든 주식을 지가 날려서 흑우취급이지 사실 프마중 제일 존버잘한게 로가이긴하지
떡상 직전에 손절해버림 - dc App
코인 상장하자마자 진작 다 팔았는데 먼 떡상임
농담식으로들 하는 거지 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