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아그라몬의 궁전에 돌아온 아카온과 도르가
아카온:가자,도르가.아그라몬의 궁전으로!\'
안감
도르가 입장에선 \'겨우 얻은 자윤데 ㅅㅂ내가 왜 다시 돌아가야하냐\' 이런거지
아카온은 어이가 털려서 도르가에게 쌍욕을 퍼부어도 도르가는 꼼짝도 안함
결국 실랑이에 지친 아카온이 \'후 시발 알았으니까 저기 궁전 가까이에만 태워준다음 내려줘.이 좆같은 새끼야\'
그제야 움직임
에버초즌과 협상때리는 미친 놈
아카온:가자,도르가.아그라몬의 궁전으로!\'
안감
도르가 입장에선 \'겨우 얻은 자윤데 ㅅㅂ내가 왜 다시 돌아가야하냐\' 이런거지
아카온은 어이가 털려서 도르가에게 쌍욕을 퍼부어도 도르가는 꼼짝도 안함
결국 실랑이에 지친 아카온이 \'후 시발 알았으니까 저기 궁전 가까이에만 태워준다음 내려줘.이 좆같은 새끼야\'
그제야 움직임
에버초즌과 협상때리는 미친 놈
아카온이 아그라몬 조저러가자 했으면 갔을텐데
낚시줄에 당근 달아서 눈 앞에서 흔들면 알아서 가지 않을까?
말(말을 더럽게 안들음) 근데 내가 도르가여도 거부하겠다.
생각해보니 아그라몬은 어캐 도르가 잡았지
말을 잘못했네. 조지러 가자고 했어야지.
검은 고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