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아그라몬의 궁전에 돌아온 아카온과 도르가

아카온:가자,도르가.아그라몬의 궁전으로!\'

안감

도르가 입장에선 \'겨우 얻은 자윤데 ㅅㅂ내가 왜 다시 돌아가야하냐\' 이런거지

아카온은 어이가 털려서 도르가에게 쌍욕을 퍼부어도 도르가는 꼼짝도 안함

결국 실랑이에 지친 아카온이 \'후 시발 알았으니까 저기 궁전 가까이에만 태워준다음 내려줘.이 좆같은 새끼야\'

그제야 움직임

에버초즌과 협상때리는 미친 놈